자동차 중개인 김남희 님
얼마전에 타고다니던 차를 폐차 시켰다.
14년을 탓으니 오래도 탓다.
전부터 알고 지내던 중개인 김남희 님에게 전화를 했다.
아주 좋아하며 당장 달려오라고 했다,
마침 딱 좋은 차가 있다고,
뭐,, 중개인들 흔히 하는 상투적인 말로 여기고
며칠을 그냥 보냈다
김남희 님이 전화를 했다, 왜 안오세요,
김남희 님은 자동차 중개인일을 아주 오래한 배태랑 이다.
김남희 저분,, 믿어도 될까?
할수 없이 김남희 님을 만나러 갔다.
세상에나..
진짜로 내 생각 많이 해주는구나.. 생각이 든다
정말 좋은차를 아주 싸게 구입했다..
김남희 님 하시는 말씀..
저만 믿으라고 했자나요,,ㅋㅋ
무조건 선입견을 가지고
의심부터 하는 버릇을 고치기로 마음 먹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ㅋㅋ
김남희 님 감사해요,, 잘 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