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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중개인 김남희 님

사랑나무 |2014.06.05 00:16
조회 68 |추천 0

자동차 중개인 김남희 님


얼마전에 타고다니던 차를 폐차 시켰다.

14년을 탓으니 오래도 탓다.


전부터 알고 지내던 중개인 김남희 님에게 전화를 했다.

아주 좋아하며 당장 달려오라고 했다,

마침 딱 좋은 차가 있다고,


뭐,, 중개인들 흔히 하는 상투적인 말로 여기고

며칠을 그냥 보냈다

김남희 님이 전화를 했다, 왜 안오세요,


김남희 님은 자동차 중개인일을 아주 오래한 배태랑 이다.

김남희 저분,, 믿어도 될까?


할수 없이 김남희 님을 만나러 갔다.

세상에나..

진짜로 내 생각 많이 해주는구나.. 생각이 든다

정말 좋은차를 아주 싸게 구입했다..


김남희 님 하시는 말씀..

저만 믿으라고 했자나요,,ㅋㅋ


무조건 선입견을 가지고

의심부터 하는 버릇을 고치기로 마음 먹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구나,,ㅋㅋ

김남희 님 감사해요,, 잘 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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