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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랑하며 사망에서 생명의 빛으로 인도하는 참 교회입니다.

김정규 |2014.06.05 20:13
조회 39 |추천 0

사람이 종교를 갖고 신을 믿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는 나라마다 민족마다 사람마다 다양한 종교 생활을 하며 살아갑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선택의 여지없이 전통으로 내려온 신앙 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나라가 한 종교를 갖고 민족 공동체를 이룬 나라들도 많고

개신교와 같이 적극적 전도에 의해 신앙을 갖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병으로 인해 신을 찾고 만나는 경우도 있고 마음의 병을 치료 받고 개과 천선하여 하나님을 믿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일상을 벗어나 절이나 성당이나 교회를 찾는 분들도 있습니다.

신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은 모든 인간의 본성이라 할 만큼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와 다양한 신들이 있습니다.

신을 의지하고자 모인 이런 모임은 보이지 않는 신이나 기록된 경서를 알고 믿으려는 것보다 사람의 말을 의지하고 그의 말을 좇아 그의 형상과 모습을 닮고 싶어하며 살아 갑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신들이 있기에 자신이 믿는 신에 대한 믿음과 경외함은 당연하여 더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 종교인은 다 자기 신들의 가르침을 따라 경외함으로 살아갑니다.

각 종교가 이와 같이 보이지 않은 신에 대한 경외함으로 살아 간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적극적 전도로 부터 시작되며 이를 가르치는 목자들의 지나친 경쟁의식 속에 모든 갈등과 오해와 적의가 들어 있습니다.

나와 같아야하고 내 종교가 내가 믿는 신이 내 교회의 목자가 내 교회의 하나님이 다르면 문제는 심각해집니다.

종교의 본래 목적 보다 세를 불리기 위해 혈안이 되고 그에 따른 부작용을 낳아온 오늘의 현실입니다.

사람은 본래 성인이나 존경할 사람들을 우상시하며 섬겨 왔습니다.

목사님들도 이 범주를 벗어나지 않습니다.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다윗과 같은 믿음을 강조하며

그에 편승하여 자신들의 위치를 높이고 싶은 마음이 그 속에는 들어 있습니다

이를 듣는 모든 신앙인들도 마찬가지이며 그 뒤의 하나님의 숨겨진 뜻은 알지 못합니다.

보이는 사람이 위대하고 그 믿음이 위대하고 믿음의 대상이 됩니다.

저들을 통해 가르침을 받는 그에 속한 많은 사람들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은 이 성경을 주셨으며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을 숨겨 놓으셨습니다.

세상끝이요 종말을 위해서 말입니다.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 같이 이는 하늘에서 내려 이 땅에 있는 모든 살아있는 생명들이 살아 갑니다.

이는 사람들이 좋든지 싫든지 말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보다 근본적인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것을 알고 체험하고 믿고 하나님을 주장할 찌라도 말입니다.

시78편에는 창세부터 감추신 것들을 비유로 드러내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천국에 대한 비밀을 비유로만 드러 내셨습니다.(마13장,막4장)

요14~16장에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고 모든 것을 비사가 아닌 밝히 알리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천국은 하나님 나라에 관한 말씀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모든 관심입니다.

사람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은사를 주신 것도 결국은 하나님을 믿어 천국에 들어가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신 구약을 통틀어 사람이 종교를 갖는 목적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을 좇아 믿는 것이 신앙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을 원치 않는 곳으로 인도하시고 강권적으로 역사해 오셨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가는 곳에는 항시 위험과 난관이 있었고 그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록한 역사가 바로 성경입니다.

사람이 종교를 선택하고 마음의 평안을 구하고 살면서 축복 받는다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야곱을 택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시고 너로 많은 민족을 이루게 하시겠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당대에 이루어지는 약속이 아니라 그 후대에 세세토록 이루실 나라였습니다.

이방이었던 우리나 그 때에 택함받은 야곱이나 똑같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온 세상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땅에 사람이 아무리 뛰어나도 하늘에 비하겠으며 사람도 하늘의 양식을 먹고 살아 생명을 유지합니다.

이와 같이 이 땅에 모든 생명은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교를 갖고 저마다의 다양한 형태를 띠고 신을 믿는 것도 이같은 연유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잘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생명이신 하나님과 사망자 마귀를 알려 주셨습니다.

신약이 이것이며 마귀의 죄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러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은 신약의 모든 약속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지 않고는 영생도 구원도 얻지 못하고 천국도 들어 갈 수 없습니다.

 

 

 만물은 스스로 알아 머리를 들어 하늘을 향하고 빛을 받아 살아 갑니다.

만물의 영장이라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을 모르고 사람위에 군림하며 숭배함을 받고 존경을 받습니다.

참으로 어이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죄와 죽음이 어디로부터 왔으며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모릅니다.

막연한 사람들의 여러 가르침에 두려움과 공포를 안고 살아 갑니다.

가본 사람이 없는 천국도 지옥도 갔다 왔다는 거짓말도 무성합니다.

하나님은 크고 능력이 많으시며 못할 것이 없으시고 못 이루실 것이 없고 능력 기적 이적을 베풀어 자신들을 믿게 하실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사람들이 이렇게 가르쳐 왔고 이를 믿음의 증거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분명코 이런 어린 아이와 같이 낮아지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며,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여기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고 하시고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나를 영접하는 것이라 하십니다.

2000년전 예수님은 이런 모습으로 오셨기에 그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 못하였고 영접하지 못했습니다.

그 말씀이 아무리 권세 있는 자와 같고 많은 이적과 기적을 행하셨어도 알아보지 못한 자들은 다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오늘날도 똑같다는 신약의 말씀입니다.

인자가 다시 오실 때에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는 말씀은 이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의 역사는 핍박과 멸시와 조롱을 당하고 죽은 선지자들의 피의 역사입니다.

자기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을 죽인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행위가 이러하니 세상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결국 이 성경을 알지 못한 결과는 이런 것입니다.

 

 

 

  한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새 시대를 여시는 하나님을 누가 맞이할까요?

잠에서 깨어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인맞은 십사만 사천 처음익은 열매들입니다.

어두움에 속하여 알지 못하는 것을 핍박하고 멸시하고 미워할 것이 아니라

성경을 깨달아 하나님의 뜻을 알아 주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하십니다.

신천지는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랑하며 사망에서 생명의 빛으로 인도하는 참 교회입니다.

가장 빛나는 신천지는 가고싶은 교회1위이며

신천지는 참 사랑을 알고 실천하는 숨은 교회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하며

성심으로 참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모든 신앙인들에게 가까이 섬기기 위해 있습니다.

가장 빛나는 교회가 될 것이며

신천지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생명나무가 있어 달마다 새 실과를 맺히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모인 신천지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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