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에서 알바하는 오빠가 있는데 거기 CCTV있는데 손님들 아무도 모른다고 나한테 말해줬음
하 진짜 그얘기 듣고 멘붕옴
독서실만해도 사생활문제때문에 씨씨티비 못단다고 어쩔수없다고 자물쇠 잘 채우고 다니라고 붙여놨던데 룸카페에도 마음대로 씨씨티비 달면 안되는거 아님?
룸카페에서 남자친구랑 이때까지 막 편하게 누워서 티비보고 한숨자고 그랬던거 만약 씨씨티비로 찍혀서 누군가보고있었다면 기분 좀 심각하게 나쁠거같음
그럼 니가 애정행각을 안하면 되지않냐고 할사람이 있겠지만
애정행각하는것만 남한테 안보여지면 되는게 아니잖음?
내가 이상한건가? 막 편하게 누워도 있고 그런거 애정행각만 안했으면 누가봐도 상관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