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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 된지 이틀째 남친과 다른남자 고민되요..

여러분들 댓글 다 읽고 제가 얼마나 한심한 생각한줄 알았어요

생각해보면 남자친구랑 헤어질마음이 없는데,자꾸만 제 스스로가 다른사람과 연락하면서

그걸빌미로 힘들다고 하고 있더라구요

훈련소 간지 하루 이틀 지나다 보니까 많이 적응되고

그러다보니 알겠더라구요

정말 순전히 외롭고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뭐라도 달랠까해서 한 방법이

다른남자와 연락이었다니...

너무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어떤분 댓글 읽으면서 사실 생각해보면,저 군대간 지금남자친구랑 결혼까지

가게되면 트러블될만한 것들이 많더군요 서로 질려고를 안해서요

말그대로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나는 남잔 아니지만

저한테 한결같이 사랑해줬던만큼 저도 이사람을 힘들때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헤어지게 되더라도 지금 훈련병 최고 힘들때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마음이 먹어지네요

상처를 받더라도 막연한 믿음으로 지켜보려고요 제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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