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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강도사 하나님이 뜻에 있는 직분인가?

그로카이 |2014.06.08 00:44
조회 126 |추천 1
 신천지, 강도사 하나님이 뜻에 있는 직분인가?


신천지에서 알아보는 강도사라는 직위는 무엇일까요?

강도사란 준목(準牧)에 해당하며, 설교를 ‘강도’라고 하였을 때 생겨난 것입니다.

그리스도교 교리를 가르치고 일에는 목사와 동등하지만.

교회를 다스리는 치리권(治理權)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설명을 보았을 때 사람이 만든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직분이여야 합니다.



 



강도사는 하려면 무수하게 할 일이 많습니다.

본직의 경험과, 후보생 청원, 규정한 교육이수 등등

하지만 이러한 무수한 과정들이 하나님을 위한 것 인지 확인하여야 하고

강도사라는 직위도 치리권도 오로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있는 것인지 알아야합니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에게 나오며 하나님이 정하신바가 있습니다.(롬13:1)

신천지도 오로지 성경을 상고하여 그 뜻에 따르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권세나 강도사란 직위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흘러가야 할 것입니다.

누군가 좋은 직위를 그리고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이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당장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하지 않을까요?


 


신천지에서 강도사와 그 직분에 대해여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로마서 13:1절에 권세는 하나님에게도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것도 성경에 입각하여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불순종 한다면 그에 합당한 벌은 여러분이 더욱 잘 아실 것 입니다.(신28)

신천지에서는 그 뜻대로 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라면 그 뜻을 잘 알아야합니다..

그러니 이 성경 하나님의 참 뜻을 확실히 알아서.

우리 사람의 생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 확인해보고

참 진리로 오시기를 소망합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 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장 13~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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