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31살 남자입니다.
톡 읽다가 잠도안오고해서 예전에 제가겪었던 일을
이야기해볼까하네요~~
읽기편하게 저도 음슴체로 갈게요!
길지않아요~
예전에 한 26살때즈음 일임
한창 직장에서 거의 막내급으로 열시미 일하는
직장인이였음
어느날 일하는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왔음
"여보세요 네엄마"
"아들 어디야?"
"일하죠 왜요?"
"아니 방금 왜 전화를 해서 그냥끊어?"
"네??전화안했는데?저 일하고있어요~"
"??그래?이상하네 .."
하고 대충 별일없냐는 식의 간단한 인사만 하고끊음
그대수롭지않게생각하고 지내는데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일찍 들어와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근데 엄마가 내방으로 들어오시더니
"아들 엄마한테 왜 전화해???"
하시는거임 ㅡㅡ
"네?전화안했는데??"
하면서 꺼져있는폰을 들어서 보여드림
어?????하면서 엄마가 폰을 보여주시는데
폰에
아들 010-xxxx-xxxx
로 전화가 걸려오고있는거임 ㅡㅡ
개소름..ㅠㅠ
받으니 그냥 끊김..
그당시엔 엄마랑 둘이있고 분위기도 무섭거나하지않아서
뭐지?하고 누가 장난치는건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진짜 지금 글쓰면서 생각하니 개소름돋네;;
그리고 나서 그런일은없었음;ㅎㅎ
끝-!!
글솜씨가 없어서 잘표현을 못하겠네요~
즐건 주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