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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루지 못할 사랑..알아서 처리하라고 했을때

늘 하루끝... |2014.06.09 14:25
조회 108 |추천 0

이루지못할 사랑..내가 알아서 처리해야될다고

단단히 선긋어 라고 할때부터..

넌이미 마음에 정리가 끝난 상태 였는데......

 

 

내가 자꾸 속상하게 너 찾아다녀서...

 

나 달래 주다가..

 

더이상 가다가는.... 너도 나도 힘들어질게 뻔히 보이는것같아보여서

 

.너가.....너가...

 

너는..그런말 안할줄 알았던 그말을 할때.

너한테는 그말 듣고 싶지않았는데

 

그말 할때부터.....

 

 

아...이젠 널보내줘야되는구나...생각하다가도...

하루 지나고 나면

또 내가 널 왜보내고 또 이렇게 후회할까 싶다가도

 

 

근데 자꾸 이상하게.

왜 난 널 보내주고 나면

항상 후회하면서..

왜 자꾸.... 널 붙잡고싶어질까..

 

이런 못된마음으로는 니옆에 있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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