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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 [빌립지파 원주교회 훈훈한 담벼락 이야기]

후리지아 |2014.06.09 19:39
조회 1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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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 [빌립지파 원주교회 훈훈한 담벼락 이야기]

 

 

 

 

 

 

 

지난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담벼락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칙칙한 회색 담벼락을 아름답게 그려 마치 살아 있는 담벼락을 만들었는데요...그 내용이 너무 아름다워 전하게 되었습니다.  회색은 침묵의 공간, 무관심의 공간입니다. 그 침묵과 무관심의 공간을 관심의 공간으로,이야기와 향기가 피어나는 생명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아름다운 행보를 전합니다.  신천지 원주교회 자원봉사단의 젊은 화가들이 붓을 들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그저 무심하게 서있기만 했던 담벼락! 그 담벼락이 오늘은 생명의 꽃밭으로 환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시들지 않을 사랑과 봉사, 재능기부로 일궈낸 아름다운 꽃밭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보시면 그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질것입니다. 저의 마음을 후끈후끈 달군 신천지 자원봉사단 그 아름다움에 취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그 향기에 취하실 준비 되셨나요? ^^아름다운 행보를 보여준 신천지 자원봉사단 생명이 없는 담벼락에서 생명을 불어넣어 아름다운 담벼락이 탄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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