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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으로 인한 바퀴축빠짐

냐핫 |2014.06.10 11:33
조회 1,648 |추천 2
운전중 핸들이 먹질 않아 옆에 나무와
충돌후 급히 차를 세워보니
앞범퍼는 멀쩡한데
조수석 바퀴는 축이 차체와 완전 분리되어있었고
충돌로인해 휜다쪽 약간 찌그러지고
사이드미러는 깨졌습니다.
엑셀을 밟지않고 30~40정도의 속도로
운행중이였고 옆에 나무가 없었으면
바로 구덩이로 추락해 자칫하면
큰사고로 이어졌을 상황이였습니다.

신차로 뽑은지 2달도 채 되지 않은 차이고
견인하러 오신분도
차를보더니 빠질정도의
충격이면 범퍼가 심하게 나가야되는데
너무 깨끗하다며 이런경우 처음 본다 하셨습니다.
가만히 보시더니 차체불량같다고까지 하셨구요

핸들이 먹질 않았다면 차체 불량같은데
삼성측은 운전미숙이라 그렇다네요.

자동차 바퀴에 블랙박스를 달아놓을수도 없고
사고난지 3일째인 지금까지도
운전미숙으로 우기고 있는데
미치겠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세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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