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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외국여자들 노브라...

161 |2014.06.10 19:02
조회 414,439 |추천 120


 

아직 학생이지만 아빠가 항공사에 다녀서 항공료가 정말 많이 싸서 미국이랑 유럽에 꽤 자주 다녀왔었는데 그때마다 느낀게 노브라로 다니는 여자들이 진짜 많다는거! 나이 가슴크기 상관없이!


볼륨도 있으면서 쫄티를 입고 다니거나 얇은 원피스 하나만 걸치고 다녀서 민망한부분 모양까지 그대로 보일정도인 분들을 많이 봤는데


처음엔 컬쳐쇼크였다가 나중에는 그 나라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을 쳐다볼까 궁금해서ㅋㅋㅋ노브라로 다니는 여자분들 주변에 남자들을 봤는데 남자들이 안쳐다보지는 않는데ㅋㅋㅋ 힐끗 쳐다보고 마는 정도? 되게 신기했음;; 우리나라였으면 아마 사진도 찍혔을텐데;;;; 아저씨들 할아버지들이 대놓고 쳐다보고 뭐라고 했을것같고;;;


그렇다고 역시 선진국은 뭔가 달라 우리나라도 앞으로 브라 안했으면 좋겠다~~이런생각이 드는건 아님; 위에 신문기사처럼 서양하고 동양하고 브라를 하는 목적이 다르기도 하고...


또 목욕탕에서 보면 가슴볼륨이 좀 있어서 옷입을때 정말 태가 예쁘게 나는 분들이 옷을 벗었을때 생각보다 별로인 경우가 많잖음...받쳐주고 모아주는 역할의 브라가 없으면 가슴이 자연스럽게 밑으로 처지거나 벌어지거나 하는건 자연스러운건데 내 그런 모습을 그대로 길거리에서 남한테 보여준다는건 아무래도 힘들것같다는 생각이듦.....


추천수120
반대수29
베플|2014.06.11 01:15
브래지어 안하면 뛸때 너무 아프지않음...? 그래도 뭔가 받쳐주는게 있어야 편하던데ㅜ
베플d|2014.06.10 20:59
미국가보면 노브라로 다니는 여자들이 많긴한데 솔직히 어울리는사람(예뻐보이는사람)이 별로없음... 그쪽 사람들이 가슴큰건 맞는데 덩치도 커서 가슴사이가 다들 벌어진데다가 가슴도 처지고 벌어지고 그래서 진짜 안예뻐보임 그쪽에선 자기들끼리 그런거에 쿨하니까 상관은 없는데 나한테 그러라면 못할것같음
베플권죵|2014.06.11 00:08
선진국이라서가아니라 그나라 고유의 문화일뿐이에요 문화사대주의사상좀 작작쳐말하시길;;
베플|2014.06.11 04:17
외국에선 가슴골 드러나는옷입고 끈나시같은거 입어도 한국처럼 야하다고 생각안한대요 문화차이
베플ㅇㅇ|2014.06.11 14:16
나도 여자니까 여자 까는 건 아니지만 브라 안하면 우리나라는 성희롱 신고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치솟을 거 같은데..솔까 브라한 상태에서 남 팔이 스치는 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노브라인 상태라고하면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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