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이해좀해주세요
이남자는 정말 여자도많고 제가 이사람 어장속에있던 물고기였던것도알아요 쉬운말로 x파였을수도 있겠죠
머리는 항상 얘는아니야 그만만나야되 하면서도 얘가 공개적으로 여자가있던거도 아니기때문에 혼자서 얘랑 연락하는 다른여자들도 다 나랑똑같은 애들이겠지 하면서 스스로 위로했던거 같아요 저 이상한거알구 친구들도 다 미x년이라고 해요
근데 이번에 이남자애가 여친이 생긴것 같드라고요 별거아닌것에 페북에 태그도 걸지말라했던사람이 그여자가 타임라인에 글남겨도 그대로있고.. 근데 댓글은 안남겨주더라고요ㅋ 정말 저 싸이코같은데 막 얘가 대놓고 이러니깐 안그러던마음이 더 힘들어지고 더연락하고싶어지고 그래요.. 카톡차단해놨다가 풀어서 프로필도 확인했다가.. 술안먹으면 얘생각에 잠도못자고ㅜ
남자들은 그런거에 의미안두는거아는데 사진은 저랑놀러갔을때 제가찍어준사진이고 대화명은 자기여자친구 이름이더라구요
이런 제 마음 어떻게 정리할까요? 보란듯이잘살고 더좋은남자만나면될걸알면서도 안되요..
얘가 항상 주위에서 둘이무슨사이야?이렇게물어보면 대답이 아 서로좋은데 믿음이없어서 이도저도아닌사이로지내고있어요 이렇게 말하곤했어요
오빠가 좋다고표현도해주고 했을땐 아 이런거에 또 넘어가면안되라고생각하고 밀어내고 저도 오빠에게 믿음이없었으니 별말안했고.. 다시잡으면잡힐까요 어떻게해야 마음정리가될까요 지금도 당장 연락하고싶은데 꾸역꾸역참고있어요 제발 욕이라도 좋으니 조언한마디씩만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