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똘망 써클렌즈 낀 듯한 이 아이는
카라 한승연의 어린시절
누군지 언급 하지 않아도;; 햄토리 같은 지금 모습과 소름 끼치게 똑 같음 ㄷㄷㄷ
언제적 하두리 캠인데.… 촌스럽기 보단 청초한 학생 느낌 ???
대놓고 비교하면 진심 나이의 숫자만 늘었고… 몸만 자란 듯...;
거기에다가 학창시절에 손수 CD로 만화 돋는 얼굴크기 자랑하더니 ㅠㅠㅠ
요즘 드라마에서도 노란 헤리엇백 거꾸로 된지도 모른 채
급하게 뛰어드는 모습을 보아하니 거의 소멸직전 얼굴;; 아예 보이지가 않아;;;
얼굴 크기며 눈 웃음이며 그냥 늘 한결같네 ㄷㄷㄷ
진심 몸만 자란 듯한 리얼 자연미인 갑 of 갑 한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