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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리바게트 논란 당신의 선택은?.

피씨레몬 |2014.06.12 01:41
조회 232,393 |추천 36

 


1. 뒤집어본 손님이 잘못 vs 2. 유통기한을 밑에 표기한 잘못




출처 : 세계 최저가 원격 포맷 피씨레몬(http://cafe.naver.com/pclemon)


추천수36
반대수93
베플ㅇㅇ|2014.06.12 07:25
바보같이 그걸 뒤집어서 보는손님 잘못인듯. 궁금하면 얼굴위까지 들어서 뒷면확인하고 내려놓으면될것을
베플ㅇㅇㅇㅇ|2014.06.12 12:27
나는 저걸 뒤집어본다는 발상 자체가 신기함
베플뭐래|2014.06.12 07:05
아니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지않음??? 유통기한이 궁금한데 잘안보이네 그렇다고 이걸 멋대로 하다 빵이 망가지면은 민폐겠지? 직원한테 물어볼까?? 판매도 안된 케익을 저렇게 만들어놓으면 안된다는건 초딩애들도 알고 안저럴거다ㅋ 지가 점주 입장이거나 그럼 대박 빡칠거면서 ㅋㅋ 저건 프랜차이즈점 직원들도 서비스업종이고 하니 하위에 두고 만만한 마음으로 지하고싶은 대로 한 심보밖에 안됨 ㅋㅋ
찬반드라우우엉|2014.06.12 15:01 전체보기
내가 볼땐 파리바게트의 문제점이 더 크다고 봅니다 빵의 경우 변질이 금방됩니다. 고로 누구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사려는건 당연한 겁니다 근데 굳이 밑에다가 표시를 해놓는건 문제 아닌가요? 원래 유통기한은 위에 표시해야 맞는겁니다 물론 유통기한이 밑에 있고 조심해야하는데 뒤집어본 손님도 잘못이지만, 애초에 유통기한이 보일 수 있도록 해놨다면? 애초에 문제조차 생기지 않았겠죠 세상 구매자는 다 똑같습니다 누구든 바로 나온거 먹고싶고, 유통기한 여유있는것 먹고 싶은거 아닙니까? 지들이 꼼수 부려놓고선 무슨 소리 하시는거죠? 난 파리바게트에 잘못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다만!! 케익의 특성상 뒤집으면 어떻게 되고, 이미 하나를 뒤집었는데 어떻게 된다는걸 알면서 또 뒤집었다? 두번째부터는 고의성이 있으니 손님잘못이 커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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