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땐 파리바게트의 문제점이 더 크다고 봅니다 빵의 경우 변질이 금방됩니다. 고로 누구나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사려는건 당연한 겁니다 근데 굳이 밑에다가 표시를 해놓는건 문제 아닌가요? 원래 유통기한은 위에 표시해야 맞는겁니다 물론 유통기한이 밑에 있고 조심해야하는데 뒤집어본 손님도 잘못이지만, 애초에 유통기한이 보일 수 있도록 해놨다면? 애초에 문제조차 생기지 않았겠죠 세상 구매자는 다 똑같습니다 누구든 바로 나온거 먹고싶고, 유통기한 여유있는것 먹고 싶은거 아닙니까? 지들이 꼼수 부려놓고선 무슨 소리 하시는거죠? 난 파리바게트에 잘못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다만!! 케익의 특성상 뒤집으면 어떻게 되고, 이미 하나를 뒤집었는데 어떻게 된다는걸 알면서 또 뒤집었다? 두번째부터는 고의성이 있으니 손님잘못이 커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