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화학 조미료 일절 못 쓰게 한다
음식 재료가 조금만 이상해도 아이들 건강이 어떠니.. 하면서 사지도 않고 버린다
하지만 어느 유명한 식당..
맛집..
누구는 아예 저녁은 외식 한다고 하더라..등등
즉 외식 극찬론자다
외식에 돈도 아깝지마는
내가 보기엔 하루 저녘 외식하면
집에서 그토록 금기시 하던 유색 음료, 조미료 등등
아마 한달치는 섭취한듯 하다
외식할땐 그토록 금기시하던 콜라등 유색 음료도 오히려 몸에 이로운건줄 안다
내가 아는 유명한 소피국집
저녘에 가끔 솥을 청소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바가지로 연신 떠 내는게 흙이더라
즉 쓰레기를 씻지도 않은채 그 냥 넣어 끓인다는 것이다
아래껜 고기집에서 써비스로 나온
살 얼음이 떠 있는 묵
정말 맛있다고 난리던데..
내가 보기엔
-조미료를 거부 안하는- 내가 입에도 못 댈..
완전 다시다 국물맛인데..
딱하게도 그 맛을 모른다
집에선 조미료 조금만 들어가도 구별해 내더니만
여자들은 정말 이렇듯 단순하고 딱한 동물인가보다
울.. ㅈ ㅁ 님..
김장철만 되면
매년 관광차를 타고 강경에 가신다
물론 모든것이 무료다
내가 보기엔 언듯 들어도 답이 안 나오는 여행이지만..
울 ...님은 언제나 가재는 개 편이다
관광측에서 미쳤다고 영남 지방까지 차를 보내 무료로
점심까지 줘 가며..
차에서 놀.. 각종 장비까지..
어느 xx넘이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할까
그것도 매 년...
연 방송에서 본 프로를 덧 붙이자면(방송은 절대 강경이라 소리를 안 했고 나도 울 ㅈㅁ 님이 가시는곳이 강경이지 강경이라고 통집어 애기하진 않겠다..딴지 걸지 마시길..)
그 지역에 중국 수입산 80%가 들어간다고 했다
하지만 그 지역의 새우젓엔 중국산은 찾아볼수가 없는 모두 국산이다
아니..
관광차 곰소까지 가서도 새우젓을 안 사는 이유가..
강경 젓갈이 더 맛있다고 해서이다
그게..
모두 미원맛이란걸 왜 모르는가
방송에 나온 내용대로라면
미원도 국산이 아닌
보다 헐값인 베트남제를 썼다
더욱 통탄일은
단속 공무원과의 밀착 관계(방송 내용)
물론 강경은 바다가 없지만 토굴로 젓갈이 유명하다
하지만 방송에 따르면
거지가 새우젓 장사 3년이면
외제차 몬다고 하지 않았던가
중국산이 둔갑하고
미원 뿌리고
물 타고...
판매액의 80%가 이윤이라던데...
중국 새우가 나쁘다는 건 아니다
나도 직접 가 보았기에 중국 식품은 잘 안다
보기만 해도 구역질 나던...
구더기는 흔한 모습
썩은 모습은 가장 흔한 모습
(참고로 중국배엔 냉동 시설이 없다.. 그러므로 며칠씩 바다에서 작업을 해 온 중국 해산물들은 거의..)
개가 똥도 싸고
신던 신발채..
그기다 사람들은 씻지도 안은채...찌든때가 묻은 손을 쑥~
한달은 갈지 않은듯한
더러운 물에 계속 조개 삶아내고
더욱 심한것은 한국 사람들은 항상 가장 싼것만 찾는다는...
방송에서도 관광차로 델고 오는 사람이
판매액의 30%를 징수해 가는것을 보여줬다
자기도취인가..
강경 새우젓으로 담은 김장이기에 맛 있다는...
답답해서 어느해 내가 직접 인터넷으로 강경 젓갈을 직접 구입했다
그랬더니
맛이 틀린다고 새우젓이
진짜 강경 젓갈이 아니어서 맛이 없다고 하며 버리라고 하셨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내가 중국산이면 고발한다고 해서인지..
새우젓이 그냥 짠맛만 가득할뿐...
미원맛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ㅁㄴ님까지 등한시해서..
3년째 보관중이다
울 집은 늘 ㅈㅁ님이 짜 오신 참기름을 쓴다
내가 답답해서 오뚜기등 참기름을 사면
가짜라고 사용도 안 한다
어느날 답답해서 참기름을 어떠게..짜는지 직접 보았는지..를 물었다
그런데
참기름 짜는 가게엔 가긴 하는데..
방에서 놀고 있으면 기름을 다 짜 놓아 가지고 오면 된다는 것
하지만 정녕 직접 기름 짜는건 보질 못 햇다고 하신다
그걸 아직도 쓰고 있고 어제도 우리집 5병 처형네 5병..
짜... 오셨다
ㅁㄴ님은 참기름이 몸에 좋아 많이 섭취하면 좋은줄 안다
즉 비싸면 다 몸에 좋은줄 아는 울 나라 냄비 근성...
그런데 참기름은 울 나라만 환장할 뿐
중국 참기름엔 전혀 고소한 기~가 없다
그게 깨를 뽁는 원리인데...
중국은 낮은 온도에서 꺠를 뽁는반면
울 나라는 200돆지 온도를 올려 거으의
깨를 태울 직전까진까지..
그렇게해서 기름을 짜야지 고소한 끼~가 살아난다는 것
다르게 애기하면
발암 물질을 극치로 올려 먹는게 참 기름이라는 것이다
몸에 이로울거라면 들기름이 훨~ 낫다
(참고로 중국 사람들은 울~ 참기름을 줘도 버린다-고소한 끼를 싫어한다)
허긴 버터가..
비싸서 좋을거라면서 버터를 고집하는..
그래서 차라리 마아가린이 버터보단 낫다는 걸 각인시키는데 10년이 걸렸다
님이 주부라면 물어보자
버터나 마아가린중 어느것이 더 유해한지...
유해는 커녕 버터는 몸에 좋다는 사람이 80%는 될 것이다
왜냐면
버터는 비싸니깐...
우유를 끓여 기름기를 걷어낸 게 버터다
********
난 소세지를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근래 눈물을 머금고 다신 소세지를 안 먹기로 했다
물론
뼈 조작이며 비계 조각을 골라내가면서도 끊지 못했던
돈육 60%라도 비계가 상당 들어갓으리라 짐작은 했지마는
설마 했었는데...
방송에 나온 소세지 만드는 비밀을 보면서
더 이상은 먹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
공업용 비계들만...
뼈 조각하며
온갖 더러운것들은 다 넣고 있었다
오뎅도 그렇다
공장을 한번 본 사람들은 절대 오뎅을 안 먹는다고 했다
물고기 내장이며 파리 죽은거며
구더기는 덥~
비싼 해물탕도 그렇다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한...
즉 앞서 말한 그런
삶아서 냉동해서 가져온 중국산을 쓴다는 것이다
뼈다귀... 감자탕은 어쩌랴
유럽에서 사료용으로 버리는 등뼈를 가져다 파는곳이 아닌가
난 고기를 좋아하지 않기에
냉면 국물을 닭 사람은 육수로 한다는 말을 듣고 다음부턴 냉면을 먹질 않았다
그런데..
방송을 본 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맹물에 쇠고기 다시마만 푼다는 것
짜장면 짬뽕은 또 어떠랴...
이렇게 애기하면 우매한 여성들은 비싸면 괜찮은줄 알고 이렇게 애기할 것이다
그러게 돈 좀 벌어서 울 아이들도 비싼델 델고 가지...
항상 남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게 울 나라 여성들의 몫이다
그런데 비싼곳이나 다를바 없더란다
대한민국은 참 바보같은 근성이 있다
6.25때..
백마고지 전투중 이를 지켜보던 한 미군 장교의 애기다
한국 군인들이 고지로 올라갈때 꼭~ 하는 버릇이 있다
항상 앞 사람만 따라 같은 길로만 간다는 것이다
그러다 기관총을 쏘면 다 죽어 버리고
이를 지켜보던 대기병들도 또 그렇게 올라가 같은 꼴을 당하더라는...
울 나라 여성들의 가장 바보같은 짓 중에 하나가...
화장실을 갈 때면 꼭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서 같이 간다는 것
과거엔 울 남자들이 그런 모슴의 여자들을 보면서 그냥 웃었지만
어느날 여자들은 그런 모습으로 유모차를 끌고
미국 쇠고기 반대를 외치며 거리로 나왔다
즉 아무것도 모르며
호주산은 왜 안전하지 말도 못하는
그 후 la 갈비라면 동이 날 정도로 애호하는
그런 모습의 엄마들이 거리로 나와 버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엄마들이 요즘 가정의 가장으로 군림하려 한다
남자들은 아이가 남자로 커 가는 모습을 가르치지만
여자들은 아이가 남 따라 하는 모습
남에게 빠지지 않는 모습
그래서 메이커에 도취하는 모습
획일화 된 모습을 가르친다
옛부터 아비가 없는 집안엔 혼인도 안 할려고 했다
즉 아이는 아비의 교육을 받고 자라야 한다는 뜻인데
요즘 가정의 모습을 보면 전부가 똑 같다
콩가루 집안에..
버릇없는 아이..
요즘은 아이의 광폭함을 게임탓으로 돌리기도 하지만
실정은 그렇지 않다
여자가 너무 설친 탓이다
혹여 미국화 되어 간다고 착각하지 마라
적어도 외국 여성들은
남자에게 들어붙는 기생충 타입도 아니며
남자가 자기 팔자 고쳐줄 탑속의 공자라고도 생각지 않는다
외국 여성들은 당당하게 자기 밥 벌이를 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가르친다
끝으로
중등이나 고등 교육에
가정과 요리를 남자에게
의무적을 가르치는 나라는 우리나라외 전 세계에 몇 안 될것이다
여성 가족부가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와 몇 안 되듯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