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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워너비 사라 제시카 파커 의 공주님드레스

육칠팔 |2014.06.12 12:32
조회 160,880 |추천 26

 올해 50살이된 사라제시카 파커

 

 

 

 

 

 

 

 살짝 늙어보이는 얼굴.. 사라제시카파커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순없었나봐..

 

 

 

 

 

 

 

 

 늙긴했어도 아름답게 늙은모습이 부러움ㅋㅋ

 

 

 

 

 

 

 

 

 우아하면서 고품격있게 늙은듯한 얼굴ㅋㅋㅋ

 

 

 

 

 

 

 

 

 잠옷같기도한 드레스도 잘 소화하는거 보면 역시 배우긴배우야ㅋㅋ

 

 

 

 

 

 

 

 

 50살 치곤 관리열심히한 얼굴!!

 

 

 

 

 

 

 

 여자들의 워너비이기도한 사라제시카 파커

 

 

 

 

 

 

 

 

 이렇게 멋지게 늙을수만있다면................

 

 

 

 

 

 

 

 

 우아한 모습이

나이를 먹어도 아름답기만하네!!!

추천수26
반대수101
베플오로라|2014.06.13 09:28
이 언니 맨하탄 여자의 워너비 이자 상징이였음 드라마 세ㄱ스앤더시티에서 10~15년 전의 스타일링임. 이언니 하면 마놀로블라닉과 여러 명품들 아이템이 나오는데 10년이 지난 드라마지만 아이템은 아직도 가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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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4.06.13 12:32
과거는과거고 지금 이사진 봐선 어디가 우아하고 고품격 스러워 보인다는건지 모르겠네..김성경이나 김희애도 곧 50대 접어드는데 이런분들이 훨씬 우아하고 고급스러워보인다ㅎ
베플나무|2014.06.13 09:21
50살 치곤 많이 늙어보이는거 아닌가...? 우리엄마보다 더 늙어보이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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