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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공장 옹이와 더러운 자취남 + 사진 추가

옹이아빠 |2014.06.12 13:33
조회 10,083 |추천 90
안녕하세요~ 우리 이쁜 똥공장 옹이를 소개하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옹이는 저와 같이 살며 더러운 자취생활에도 잘 아푸지 않고 살아남은 강한아이에요 ㅋㅋㅋ

이제 세살이 되엇고, 역시 여타 집고양이둘과 마찬가지로 정체성이 불분명한 아이에요(항상 형이 미안하게 생각해 옹아ㅜㅜ)

하지만, ㅋㅋㅋ그래도 먹을껄 좋아하고, 잘먹고 잘싸며 간혹 맘에 안들면 주인을(노예를) 장난감삼아 여유롭게 살아가고 있어요~

지금부터 사진을 몇장 풀어볼께요~



심심하다 1



팔베개 까짓거 한번 베고 자주마



심심하다 2



오랜만에 세제냄새~


높디높은 콧날



가끔씩은 이렇게 형아 품에서 잠자기도 하지요~ㅋㅋ

여기까지~~

모든 집사분들~ 고양이와 함께 행복하게, 때로는 힘들게 ㅋㅋㅋ 재미있게 삽시다~~!!

빠잉~~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의미로 사진 몇장 더 올리겠습니다~!!

가끔씩 이렇게 하얗게 보일때가 있어요 ㅋㅋ
혼자 생각하죠,,,아 옹아 넌 전설의 동물 같애




한 때 좋아햇더랫죠 제 가방을,, 그래서 한동안 책장을 넘길때마다 털이,,ㅋㅋㅋㅋㅋ




요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그나마 좀 잘찍은 사진이라서 좋아합니다




그럼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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