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법이라는 미명 아래에 게임을 담배와 같이 취급하여 강력한 세금을 물리고자 하는 정부와 집권 여당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온갖 방해에도 불구하고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게임업계...
만약 국내 게임업체들이 국내에서의 핍박을 견디지 못하고 해외로 '엑소더스' 하는 상황이라도 벌어지게 된다면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려다 거위를 통채로 빼앗기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정부는 게임업계에 삥 뜯으려는 생각을 그만 두고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줄 생각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