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놀이하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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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2 17:36
조회 323,090 |추천 406
몇 몇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올렸던 글이 주간베스트까지 됐네요. 너무 놀랐어요.
많은 공감과 조언, 위로에 정말 고맙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
마음이 많이 지치고 복잡했었는데 여러분들 덕분에 힘을 얻었어요. 고맙습니다!
그럼 즐거운 점심시간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
- 베플예s|2014.06.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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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회복지사. 그런 곳은 빨리 피하는게 상책. 저런 사람들은 좁은 복지계에서 소문 나던데. 얼른 도망 나와요. 그런 사람이 있는 곳일수록 비전도 없고 체계도 없고 배울것도 없고 힘만 빠짐. 모든기관이 그런 건 아니니까. 휴먼 서비스를 해야되는데 본인이 그것도 회사 동료 땜에 힘들다면 그 마음이 C.T에게 갈수도 있겠죠. 사회복지 업무 자체에 회의를 느낄수도 있고. 좋은 곳도 많으니 좋은 사람들 많은곳. 자신스과 비전이 맞는 곳에 얼른 이직하시길!
- 베플헐|2014.06.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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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는 후배직원들 체크하고 괴롭힐 잔머리 굴리려고 회사다니는 거 같은데 일은 언제 한대요
- 베플졸도|2014.06.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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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퇴사할 생각이라면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한번 뒤집어 엎으시지 어차피 퇴사할 사람 입장에선 손해볼것 없는 싸움 아닌가? 왜 조용히 퇴사해서 미친년 좋은일만 시켜줄려고 할까
- 베플ㅈㅂㅅㄷ|2014.06.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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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면 중고딩때 찌질했던 것들이 텃새부리고 별짓을다해요
- 베플s|2014.06.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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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보낸 선물을 본인확인도 안했는데 뜯어보고 먹을걸 골라 쳐먹었다구요? 그걸 참으셨어요? 우리 엄마도 그런짓 안하시는데..완전 개 쓰레기네..정신병자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