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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학생이 선망했던 지식인 여성

realize |2014.06.12 17:41
조회 75,595 |추천 127

 

 

개xx년이죠 

왜 xx년이냐? 바로 이년이 전쟁범죄중 이례없는 위안부를 만든 년이기 때문이죠.
더웃긴건 이년이 이화여대 초대총장이었는데, 자신의 학생들 100%를 위안부로 만들었고 

그것도 모잘라
일본에서 돈을 벌게해주겠다고 조선의여성들을 꼬득여서 위안부로 보냈습니다. 광복후 이년이 할게 없어서 금란전도단
이라는걸 만들어 개독전도를 합니다. (원래 개신교 신자)후에 이게 오늘날 서울 중량구 망우동에 있는 금란교회에 진원지가 되지요. 그리고 한가지거 덧붙이자면 이화여대가 이런년을 여성박사의 선구자라 칭해서 동상을 만들어 기념을 하고 있다는점입니다.



 

그나마 개념있는 학생들이 철거 요구를 하고 있음


마지막으로,
한국 기독교에서 바라본 김활란은, 기도와 눈물로 민족을 일으킨 위인으로 보고 있음.
http://kcm.co.kr/person/person_k044.html




출처 : 세계 최저가 원격 포맷 피씨레몬(http://cafe.naver.com/pclemon)

추천수127
반대수4
베플|2014.06.12 22:29
나 중학교때 국사담당 선생님..이화여대 출신인데 근현대사를 가르쳐주다가 얘기해주신건데 이화여대에 김활란상인가 하는 것이 있데..선생님이 어쩌다보니 그 상을 타게 되었는데 한마디 던지면서 수상거부했데 매국노의 상따윈 받지 않겠다 이러셨는데 사실인지는 모르나 아직도 내 기억에는 강한 충격이었음
베플apple|2014.06.13 02:52
옛날엔 신여성이라고 가르쳤을지 모르나, 20대 중반인 저 학생 때만 해도 김활란이라는 여자가 친일이며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가르쳐주던데요. 그리고 이대 학생들의 동상 철거요구도 오래된 일이고요. 역사라는 게 바로잡아가려는 노력이 모이고 모이면, 올바르게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겠지요. 그리고 기독교 얘기하셨는데 기독교인들에게 김활란에 대해 물어봐도 모를겁니다 ㅋ 그런 비중있는 인물도 아니고 그렇게 평가될 사람도 아니고요.
베플ㅎㅎ|2014.06.13 09:48
어머니 "박또라"여사의 영향으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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