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함께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액션 영화들!!
수많은 영화들 중에 어떤 영화를 봐야 될지
고민에 흰머리만 늘어 가는데......
여름철 영화 선택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 방지를 위해
6월을 빛낼 최고의 액션 영화들만 찾아서 정리해 봤습니다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극장 흥행 1위를 달리며 액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톰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 주연의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일본 소설 [올 유 니드 이즈 킬]의 판권을 할리우드에서 사서 영화로 제작함.
먼 미래, 외계에서 온 생명체와 인간의 대결을 그리고 있음.
톰 크루즈는 전투에서 죽을 때마다 전날로 돌아가
다시 살아나는 타임 루프에 갇힌 ‘빌 케이지’ 역을 맡았음.
‘케이지’를 돕는 전쟁 영웅 ‘리타’ 역을 맡은 에밀리 블런트
<루퍼>에서는 강인한 엄마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 이번에는
톰 크루즈와 함께 전장을 누비는 전사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함.
흔하지 않은 남녀가 함께 전장을 누비는 SF액션영화라 더욱 기대가 됨!!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마이클 베이의 감독의 신작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최후의 결전 이후
살아남은 인류를 위협하는 또다른 어둠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오토봇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음
<19곰 테드>의 사랑스런 찌질이 오빠 마크 월버그가 샤이아 라보프의
뒤를 이어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새 주인공이 되었음!
여전히 미친 CG 보여주시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오토봇들의 모습에서
또 마이클 베이 감독이 얼마나 폭풍처럼 액션을 쏟아낼지 궁금해짐!!
<홈프론트>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두 액션 스타가
만나 만들어낸 액션 영화 <홈프론트>
<익스펜더블>의 최강 콤비가 다시 만난 영화라니…
벌써부터 내 심장이 두근콩닥
제이슨 스타뎀은 은퇴한 비밀요원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인 ‘필 브로커’역을
제임스 프랭코는 ‘필’의 가족을 위험에 빠뜨리는 마약업자 ‘게이터 보다인’역을
맡아 두 사람의 숨막히는 대결을 보여준다고 함.
그 외에도 위노나 라이더, 케이트 보스워스 등
할리우드의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고!!
제이슨 스타뎀 특유의 백프로 맨몸액션으로 승부하는 <홈프론트>
수많은 SF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차원이 다른 액션을 보여줄
제이슨 스타뎀의 연기에 기대치가 더 높아지는구나+_+!!
현재 흥행1위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 먼저 보고
그 후 개봉하는 <홈프론트>와 <트랜스포머4>까지!!!
쭉~ 보다보면 어느새 다가온 여름의 무더위도 잊은
영화와 함께한 최고의 피서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화끈한 액션, 명품 배우들로 꽉 찬 6월 최고의 액션영화들
<엣지 오브 투모로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홈프론트>
놓치면 후회하니 미리미리 챙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