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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하늘과 보이지 않는 하늘

사랑초 |2014.06.12 18:47
조회 21 |추천 0


 

             보이는 하늘과 보이지 않는 하늘

 

보이는 하늘
푸르고 높은 하늘, 뭉게 뭉게 떠있는 하늘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자주 바라다 보았다.

밤하늘은 또 얼마나 멋있었던가!

끝이 없을것 같은 깊음.어둠 저끝에 반짝이고 있는 수많은 별들은

상상력많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을 쓰는 작가,

아니면 천체 망원경을 들고 사는 천문학자를 꿈 꾸기에 충분했을 것이다.

자연의 신비, 아름다움은  때론 경이롭기까지하다

많은 사람들은 자연을  과학적인 것으로만 밝혀내려고 노력하며 이것을  생활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자연다큐를 찍은것을 보며 감탄하고 , 과학의 발전을 보며 인간이 참 대단하다고  자축하며 살아가고있다.

나도 한편으론 요즈음 아이들은 너무 메마르고 건조하게

생활하는 것  아닌가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을 갖고있다.

사실 그렇기도하다.맘이 안타깝기도하다.

두어달전 시골 집에가서 밤하늘에 떠있는 북두칠성을 확인하고 왔다.

봄밤이라 그런지 꽤나 낮아보였다.

추운 겨울에는 맨 중앙에 차갑고 높게 떠있는 것같았는데....

7개의 별이 있는 바가지 모양의 별들 .....다들 아시지요?

상상력을 발휘해서 하늘에 있는 깊은 샘에서 꿀맛같은 물이나 떠먹을까?

아무튼 봄밤의 하늘은 아름답고 밝고 따스했다.

 

 


보이지 않는 하늘

보이는 하늘을 좋아하니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는가?

상상도 못했고 꿈도 못꿨던 보이지 않는 하늘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 .그러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늘

그 하늘을 알게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해서

저 밤하늘도 바라다보면서 전심으로 노력했는데

보이시지 않는  영의 하나님이

하나님이 계시는 보이지 않는 하늘을 보게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무엇으로요?

말씀으로요. 요1장1절이하 하나님이 말씀이시니 이말씀으로

영의세계 하늘을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나서 가계신 하늘, 낙원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기도하고 서서계시기도하지요?

예수님은 무엇을 하고 계실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최소한 2000년동안 예수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 ,

저는 무척이나 궁금하던데요.

 

 

 

 

지금도 때로는 푸른하늘과 구름과 깊은 밤하늘의 시원한 공기가 그립고 하지만

보이지않는 하늘 조차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이 너무도 감사하답니다.

바로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 대언의 사자이신 이만희 이긴자님의

창세기 부터 계시록까지  너무나 이치적으로 풀어주시는 계시말씀때문에

보이지않는 하늘, 영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된 것입니다.

막연히 깨닫지 못하던 무지한 심령 , 밝히 깨닫게 해주심은 은혜입니다.

 

보이는 하늘만 바라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과학의 신비로움과 미지가 전부인줄 알았을 인생에게 보이지 않는 참 하늘을 알게 해 주신은혜 딱 맞는 성경구절 하나 떠오릅니다.

로마서1장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 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http://_/1gKuB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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