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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추억 없었던 일처럼 지우고싶다.

현실에 부딪혀서 헤어졌고. 견디지 못했던 너는 전 남친에게 갔엇지. 세월이 지났는데도 가슴속 한구석에 자리잡아 있는 너를 볼 떄마다 모든걸 지우고 싶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너인걸 알기에. 이젠 연락 할 수도 조차 없는 나이기에.. 그냥.. 감수성이 풍부해진 밤에 이렇게 써본다. 너가 보더라도. 모르겠지 나인거? ㅋ 기다리고 싶은데. 기다릴 수도 없네. 이젠 좋은 여자 만나서 제발 잊고싶다. 잘 지내라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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