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붕붕 신나게 산책가요~
오늘은 울산 애견운동 공원에 놀러 왔어요.
공원 입구에서 만난 미니핀 친구.ㅎㅎ
너무 일찍 와서 그런지 대형견 운동장은 아직 정리중이었어요.
전날 멍멍이들이 신나게 수영해서 흙탕물이 된 수영장 물을 비우고 있더라구요
비숑프리제가 심바보고 좋다고 다가왔어요..ㅋㅋ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만났어요.ㅎ
대형견 친구가 놀러왔어요.
진돗개. 까미노예요.
수컷인데 아직 어려요.
심바형님의 향기 킁킁
수영을 못하는 까미노 심바가 물에 들어간걸 보고 있어요 따라들어가지 못하더라구요
물에만 들어가만 기분 좋은 심바.
베헷...ㅋㅋ
까미노는 진돗개이면서 특이하게 털도 중모이고,, 눈썹도 있어요..ㅋㅋㅋ
잘생긴 까미노.
으... 시원타~
심바한테 놀아달라고 했는데 심바가 귀찮다고 앙앙해서 멀리서 심바를 스토킹하고 있어요.ㅋㅋ
심바를 찍으면 까미노도 같이 찍혀요..ㅋㅋ
잠시 또 다른 멤버 등장.. 셔틀랜드 쉽독 웬디예요.
웬디는 물에 같이 들어왔어요.ㅎㅎ
웬디 언니인 하양이.
엄마쟁이 하양이.
멀찍이서 혼자 조용히 놀고 있던..진돗개 재구가 있었어요. 아직 강아지.
모색이 신기해요.
심바 옆에 서니까. 정말 앙증 맞아요.ㅎㅎ
산책나가고 싶은 눈빛이 심바
동네 산책을 하기로 했어요.
여천천 산책로 도착.. 킁킁 거려요
날씨가 흐렸어요. 중간 중간 비도 오고
하루 한번의 산책으로 만족할리 없는 심바
저녁에 산책 나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ㅎㅎ 포메 강아지들과 인사하고 있어요
맛있는 간식도 얻어먹고.ㅎㅎ
ㅋㅋㅋ 스탠다드 푸들 만수예요.
다리가 완전 롱다리
요 꼬마 녀석 너무 귀여워요. 자꾸 절 쳐다보고 있어요.
ㅋㅋ하얀 포메 강아지.. 엄청 까불이었어요.
날 꺼내달라...ㅋ
앞에 보스턴 테리어는 버튼이에요.
얘는 버튼이 동생 보름이
꼬마녀석 눈빛에 사르르 녹아요.ㅎㅎ
몽실 몽실한 귀염둥이 같으니..
심바는 바닥에 엎드려서 쉬고 있어요.
버튼이랑 보름이 이제 집에 가네요. 안녕..
기분이 좋은 심바.
킁킁...맛있는거 있다..
형아 사줘
천연간식 보고 사달라고 눈빛을 자꾸 보내서.. 하나 사줬어요.ㅎㅎ
ㅋㅋ 간식 먹고 기분이 업되었어요
만수가 나왔어요.
ㅋㅋㅋ
만수 심바 궁딩이 냄새 맡고 있어요
엄마 품에 안겨있는 만수
사람 같아요..ㅋㅋㅋㅋ
키가 엄청 크지만 귀여운 만수
뭔가 바라보면서 웃고 있네요.
물 먹는 심바.
만수도 먹고 싶지만 심바가 먹고 있으니 접근을 못하고 있어요.
커피를 노리는 거니? 만수야
심바 어흥에 만수 깜놀했어요..ㅋㅋㅋ허우적..
집에서 푹 쉬고 있는 심바. 눈빛이 산책은 언제나갈껀가? 하는 눈빛이에요
산책 나왔다가 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도 심바를 유심히 보고 있네요.ㅎㅎ
심바 이뻐해 주시는 아주머니 계시는 식당에 왔어요.
아주머니 나오시길 기다리는 심바
심바를 상근이라고 부르시는 아주머니
상근아 왔나? 하고 반겨주셨어요.
동물병원에 놀러와서 엎드려 쉬고 있어요.
간식도 얻어먹고..ㅎㅎ
병원에서 귀여운 백설이도 만났어요.
병원에서 나와서 시원하게 쉬하는 심바
해가 지고 있더라구요.
굿모닝 심바
아침 산책나왔다가 당당고양이를 만났어요.
걷는 모습이 너무 당당해서 당당고양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당당고양이를 발견한 심바
당당고양이 하지만 도망가지 않아요..ㅋㅋ
당당한 당당고양이.
몇년 전까지만 해도 동네 대장 고양이었는데..이제는 늙어서 대장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노장은 살아있다고 여전히 당당해요.
ㅋㅋ 쉬하고 기분 좋게 뒷발차기 하고 있어요.
심바 무엇인가 바라보고 있어요
ㅋㅋ 페인트 가게 앞에 고양이 들이 여유롭게 걸어가고 있었네요.
건너와서 고양이랑 인사했는데..ㅋㅋㅋ반겨주지 않네요..ㅋㅋ
고양이랑 헤어지고 공원으로 향하고 있어요.
울산대공원에 왔어요.
기타치는 깡통맨 앞에서
예전에 만났던 백구 강아지 만났어요.
토실 토실 정말 많이 자랐더라구요.
쉬~하면서 흐믓한 미소...
잉어를 보려고 잉어연못에 왔는데..덥다고 잉어들이 그늘로 숨었어요.
그래도 계속 쳐다보는 심바
심바도 더워서 그늘에서 휴식..
공원 입구쪽 은행 나무 앞에 기다려 시켜놨어요.
사진 다 찍고 천천히 돌아오는 심바
집에가는 길에 케리를 보았는데..ㅋㅋ 심바형아 만나고 싶다.. 짖고 난리였어요..
집에 도착할 쯤 심바 동네 친구 동수를 만났어요.
동수..ㅋㅋㅋ
심바만 보면 좋다고 따라다니는 동수.
동수는 루키가 살아있을때 항상 루키를 사모했었어요.ㅋㅋ
그때 부터 생긴 버릇이.. 저희집 계단에 응아하고 도망가기. ㅠㅠ
마치 자기가 왔다간걸 알리기라도 하듯.ㅠ
동수 안녕.. 잘가.. 오늘은 우리집 오는 길에 만나서 똥은 안쌌겠네.. 휴~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ㅋㅋㅋ 귀여운 푸들 친구가 있었어요.
이쁨 받고 있는 심바
다코타 패닝과 함께 뭔가 바라보고 있어요
귀여운 꼬맹이 다코타 패닝
만수도 있었네요..ㅋㅋ
기분이 좋은 심바.. ㅎㅎ
다코타는 항상 베헷 웃고 있어요. 개린이라 너무 해맑아요.
개린이와 개린이라 하기에도 아직 너무 어린 꼬물이의 만남..
ㅋㅋㅋ귀염둥이들
심바는 병원에 손님들어오시면.. 다가가서 인사도 하고 그래요..ㅋㅋ 병원사는 개 같아요.ㅋㅋ
궁굼한 심바..ㅋㅋㅋ
궁굼해서 자꾸 따라다녀요
ㅋㅋㅋ 귀여운 포메가 궁굼했니?
좋아하는 꼬마 고양이와 눈이 마주친 심바
흐믓한 미소
자리 잡았어요..ㅋㅋㅋ
심바를 게슴츠레 바라보는 꼬마 고양이
심바는 그저 고양이 홀릭중이네요..ㅋ
넋을 놓고 있어요.
카페에 왔어요.
바닥에 엎드려서 쉬고 있는 심바
카페 개 해라..ㅋㅋㅋ어딜가도 거기서 기르는 개처럼 보이는 심바.
아주머니 계셔요?
집에 가는 길에 단골 식당에 들렸어요.
수육 한접시를 뚝딱 해치웠어요..ㅎㅎㅎ
굿모닝.. 산책나가자.
이쁜 꽃이 보여서 찍어봤어요. 나팔꽃인가??
전깃줄에 앉아있는 참새들
고양이랑 마주친 심바
처음 보는 고양이였어요.
심바녀석 킁킁 공기를 느끼고 있는데..
그런 심바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고양이를 발견했어요..ㅋㅋㅋ
신첵히면서 이뻐해주시는 분들,, 멍멍이 친구들,, 고양이들 만나면 항상 기분이 좋은 심바예요.
앞으로도 많은 친구들 만나게 해주고 싶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