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감리*교회에서 신천지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고??? 공개토론은???
*민일보가 만든 유인물을 배포하려고 한다는데, 안양지역 700여개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러면서 공개토론에 대해서는 묵묵부답!
사실 자신 스스로의 영혼도 보호하지 못하는 형편에 누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보호라는 것은 의미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의 전도를 방해하는 것이 불신자들이 스스로
생각할 때 자신들을 보호한다고 생각을 하죠.
그들의 눈에는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염병이고 이단이었으니까요!
그게 보호하는 것일까요? 그냥 죽게 내버려 두라는 행위인 것이죠.
사탄 마귀와 한편이 되서 움직이는 행위인 것입니다.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신앙하는 사람들에게는 성경말씀이 보호하는 무기인데
성경말씀 공개토론을 하자고 하면 뒤꽁무니 빼고 있는 형편에서
무엇으로 보호를 하겠다는 것일까요?
그저 한다는 것이 신천지 안양지역에 있는 교회정보 도둑질해서 공유하고
신천지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방해하는 방법이죠.
"성경을 이렇게 가르치면 신천지가 틀림없다." 이런 수준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비웃으십니다. 마귀도 같이 비웃을 일입니다.
겉으로나마 하나님을,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는 방법이 고작 그 모양이니...,
"성령의 검 곧 말씀을 가지라"(※엡6:17) 라고 성경에서 알려주면 뭐하죠?
성경과는 다른 길을 고집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늘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전신갑주도 없이 벌거벗은 상태인 것이지요.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아담이 벗었으므로 두려워서 숨었는데, 두려움 밖에 그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없게 되는 것이죠.
말씀을 저버린 결과는 항상 두려움으로 찾아 옵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공포심에 사로잡힌 마귀가 가까이 하게 되니까요.
벌벌 떠는 것이죠.
그러니 의로운 방법인 말씀을
공개토론하는 데는 꽁무니를 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핑계를 대냐하면, 이단이라고! 이단과 무슨 공개토론을
하냐고!
참 실소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그 교단에 속한 교인들
은 그것이 큰 방패막이라는 착각에 빠져 함께 신천지에 돌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안양에 사는 모든 시민들이 이제는 그런 사실을 알아갈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숨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도 사실은 사실이니 만천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되면 어찌하는 지 허둥대는 모습을 지켜볼 생각입니다.
신천지는 주위를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신천지가 안양에서 발돋움을 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신천지가 안양을 빛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또 그러할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서 신천지로 향해 올 것입니다.
안양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도 빛나게 되는 것이죠.
아무리 느낌이 더딘 사람이라도 곧 느끼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