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6일 주한 외국인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닥터' 무료의료봉사를 신천지 빌립지파 충주교회 자원봉사단이 실시 했습니다.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는 내과, 한의과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팀 5명, 자원 봉사자 14명과 15명의 신천지 자원봉사단 공연팀이 함께했는데요, 육체적인 건강 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을 보살펴주는 뜻 깊은 활동 이었습니다.

무료진료를 마친 네팔에서 온 26세 여성은 '침'치료는 처음 받아봤다고 했는데요 "처음엔 너무 무서웠지만, 친절하게 설명해준 신천지 빌립지파 자원봉사자와 의사선생님이 안심시켜줘서 치료를 마쳤고 치료후 시원하고 좋았다"고 기쁘게 말하였습니다.
건강닥터에 참였했던 의료봉사자는 "작은 행사일지 모르지만 의료봉사를 통해 작은 평화의 장을 만들었고, 많은 소통이 이뤄지면서 하나 된 뜻 깊고 즐거운 봉사였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마음의 실천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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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시는 분들 마음속에도 평화가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