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남자인데 주변에 글쓴이분같은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요. 외모도 나름 괜찮은데 수줍음이 너무 많다고 해야하나.. 남자인 제 입장에서는 이런 여자애들을 철벽녀라고는 생각안해요. 그냥 수줍음이 많다고 생각하지. 좀 더 마음을 지속적으로 주면 마음이 열릴거란 생각을 늘 했거든요. 물론 지속적으로 마음주고 싶은 사람은 없었네요.. 약간 외모가 별로라면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을 여시는게 좋아요. 외모가 평균이상은 되어야.. 남자들도 아 노력할 가치가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면.. 좀더 마음을 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