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한 여자인데요
저는 어제 남친하고 한판 다퉛습니다 ..
왜냐하면 완전.. 미치게 나를 만나자마자
어머니 한테 전화를 하더니
이런말을 하는거에요
" 엄마 나 술 마셔도돼?? "
"적당히 마셔"
"응"
이건뭐.. 초딩도 아니고 솔직히 초딩도 이짓은 안하거던요..
아 그이후로 저는 남친 만나기가
참 무섭고도 겁이 납니다..
이런 마마보이 진짜..
헤어질려고 하지만..
잇던정이 잇던지라 ...
그렇게 빨리 헤어지지 못하겟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할게요
야 김수호 이름값좀 해라 알겟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