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차안으로 뛰어들어와 같이 살게된 보니입니다.
처음엔 배가 고파서 왔구나 했는데 하루밤을 지내고 다시 보내도 다시 들어와 갔이 살게된 우리집 잔소리꾼 보니
밤에 늦게 들어오면 잔소리가 심해집니다.
귀엽게 자는 보니
등위너 배위에서 자는걸 조아하는 보니
불닭 박스를 조아하는 보니 자세가 나치자세 ㅋㅋ
자는 모습이 어느 여느 고양이처럼 이상한 우리 귀여운 보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