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랑은 그냥 어느정도아는오빠동생사이였고 같은학교기는했지만 서로 짝이있었어요
저는 씨씨였구요.. 근데 오빠생일쯤 계기로 연락을
하다가 서로 옆에있는 사람과 잘안되가고잇단걸
알았고 그러다가 둘이만나게되엇죠..
정말좋았어요 표현에좀 무뚝뚝한 사람이엇지만
노력하려했고, 저도 그사람이 운동을 워낙좋아해서
운동하는시간이 길어서 연락을그시간동안 못했는데
그문제로조금섭섭함을 얘기했다고 어느정도이해한다고넘어갔죠..
사귄지 썸 이랑 해서2달인데.. 날짜보단 마음이
너무커요 5년정도안사이인데 항상 참 괜찮다고는
생각했거든요. 그래서그런지 만나게된거에 너무신기하고기쁜마음이컷는데..
몇일전.. 오빠는 다른일이있어 학교에없고
저는학교근처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들어가는데
전남친이랑마주친거죠 이동네가좁거든요..
근데 전남친이 그냥 별뜻없는얘기로 하면서 같이 걸어가게됐는데 (제남친이누군지알고얘도여친있어요)
그모습을 제기동기커플이보고선..별로안친한동기인데오빠한테 말을한거죠. 오빠는그래서화가났고
그시간에우연적으로만낫단거도의심되고
제가자취를하는데 그앞까지왓다갓는데 제가다리다쳐서절뚝거리거든요. 그거로다오해하기시작한거죠..
그러고너무화도나고 제3자한테들엇단거에..
그래서 그만만나자고하더라구요..
믿음이없다고 하필자기없을때 이렇게되버렸다고..
전남친한테도오빠가전화를해서모라고하긴했지만
오빠마음은 몇일간변함이 없다네요. . 초반인데도
너힘들게햇던거같아서미안했는데 그러니까그만하자고
너에대한마음이나도작은건아닌데 더노력할자신없고..여기서그냥좋게끝내는게맞는거같다고돌아서네요..
제가우는내내 눈물닦아주고울지말라고토닥여주며미안하다고하고 그렇게 냉정히 못가던사람인데 그냥 좋게끝내고싶어서 그런거라는데. . 제가 전남친 뿌리치지않고혼자안간거도잘못있는데. .저도갑자기보게되서당황햇고 눈치볼이유도없을만큼 당당햇는데.. 이렇게
오해로인해 헤어지게됏네요. .자기잡지말아달라는데..
휴 계속잡다가 우선은 조용히 있는데..
너무아쉬워서..잡고싶네요..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정말 놓아줘야하는걸까요.. 아 너무좋아했는데
무슨 한여름밤의꿈처럼 이렇게되버렸네요..
제가할말이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