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은근히 단순하다.... 약간에 칭찬 약간에 유머 정도만 있으면 내생각에는 어느정도는
먹고 들어간다 생각한다. 그럼 이제 내경험담을 공개 해보겠다
1. 아는 여동생 이쁘장하게 생긴얘인데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본인 사진이 아닌 꽃 사진을 올렸다.
심심해서 멘트 한번쳤더니.. 좋아 하던데....
2. 두번째 상황은 내가 내친구한테 외롭다고 여자 친구 소개 시켜달라고 했더니. 카톡으로
자기 아는 여동생을 소개 시켜준다고 그룹 체팅으로 그 얘를 초대 하였다.
음 여기서는 나이 이름 정도만 공개 하고 서로 뻘줌 한 상황... 뭐그래서 뻘줌하지 않게
하면서 내가 필요한 정보를 수집할때의 상황.
음.. 갑작스런 분위기 변화 였다..
이제 부터는 내 실제 경험담 몇가지 이야기 하려고 한다.
요즘은 먹킬지... 그건.. 모르겠따.
음.. 우선 남여 사이가 소개로 알게 되었다거나 조금은 친한사이 꼭 이여자를 내여자로 만들고
싶을때...
음 .. 전화 통화 사이까지 텃을때 아니면 친구랑 같이 만나서 밥먹거나 많은 대화를 한다.
그럴때 여자에 말에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우선 한가지 예를 들어 친한여자가 있다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이여자를 내여자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 한다면 전화통화를 할때 무조껀 중간에 아무거나 먹어라 먹는소리를 여자 에게 들려준다 예를 들어 사과를 먹었다 .
여자: 뭐 먹어??
남자: 사과 .
여자: 맛있어?
남자: 응 겁내 맜있어
여자: 나도줘!!!!~~~~
남자: 그래 줄게 하면서 다른 상황으로 아무일 없었다는듯 화재를 돌린다 .
그리고 나서는 꼭 약속을 잡아라 약속을 잡고 나서는
사과를 1개만 사라 그리고 그사과를 포장해라. 사과1개 포장지 해봐야 얼마 안된다.
약속 잡는거에 성공 했다면 여자를 만나고 나서 준비했던 사과 부터 줘라
그럼 여자는 묻는다 이게 뭐야??? 사과 저번에 통화할떄 먹고 싶다며? 그래서 너줄려고
사왔어... 이러면 여자는 웃으며 살작 감동을 한다.
뭐 대충 이런식으로 해라.. 사과 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
중요한건 포장해라.. 정성으로 보여야 한다.
뭐 암튼 여기까지 적겠다. 나는 글재쥬 가 없어서 내용이 뒤죽박죽 이고 정신이 산만 할거다.
대충 핵심만 잘이해했으면 좋겠다.
제2탄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23043573 욕먹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