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도적이 부잣집으로 도둑질하러 들어갔습니다.
얼마나 금과 현금이 많은지
각각 큰 자루에 한 자루씩 짊어지고 산속으로 와 보니
한 자루에 10억 원 정도씩 들어 있었습니다.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세 명은 똑같이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나누기 전에 술을 기분 좋게 마시고
자축하고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나이 어린 도적이 술을 사러 내려갔습니다.
두 명이 앉아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놈을 죽여 버리면 10억씩 가질 것을 15억씩 가질 수 있다.”
그래서 둘이 살인 준비,
매장 준비를 다 하였습니다.
한 편 술을 사러 내려간 도적은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두 놈을 죽여 버리면 10억씩 가질 것을 다 가질 수가
있다.”
그래서 술을 사서 독약을 탔습니다.
그리고 태연하게 올라왔습니다.
기다리던 두 도적은 보자마자 목 졸라 죽여
암매장하였습니다.
그리고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술을 마시고
다 죽어 버렸습니다.
인생은 부메랑입니다.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에게 반드시
되돌아옵니다.
- 탈무드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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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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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