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신야학이라는 야학에서
주2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같이 교사활동 하는 사람들 중에 대학생 반, 직장인 반정도 인데요
여기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난 것 같네요.
여태껏 여러 봉사활동을 했었지만, 봉사활동하면서 만난 사람들 중에 나쁜 사람 없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주2회 정도 시간낼 여력이 있으시면 주저말고 방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따뜻한 희망을 일구는 대신야간학교에서 신입교사를 모집합니다!
대신 야간학교는 연대동문, 이대부고 옆 대신교회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9:00시부터 22:15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신야학은 30여 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야학으로
주로 어린시절에 가정 형편 등으로 학업을 중단해야만 했던 만학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학생들도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학창 시절을 느끼고, 초.중.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하실 수 있도록 검정고시 시험을 돕고 있습니다.
교사를 지원해 주신 분들은 7월 초부터 약 두 달 간 소정의 교육을 받으시면, 2014년 8월 말부터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실 수 있습니다.
임기는 1년이며 그동안 주 2회 교육봉사를 하시게 됩니다.
지원서는 7월 13일(일) 밤 12시까지 받습니다.
교사 지원자 혹은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02-364-1536 (평일 7시 이후) <= 야학사무실 전화번호
010-7738-1239 <= 교무선생님 전화번호
이 번호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또한, http://cafe.daum.net/dsyh 를 방문하셔서 '신입교사 지원문의'란의
'신입교사 FAQ' 글에 첨부되어 있는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kykcn200@naver.com 로 보내주시거나, 야학 최초방문시 가져오시면 됩니다.
메일로 지원서를 보내주신 분은 신입교사 교육 전 1회 방문하셔야합니다.
누군가의 단 하나뿐인 선생님이 되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선생님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