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목대로 곧 군대가는 휴학생입니다.
편입후 휴학하고 올초부터 군대를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있었죠.
그중 시간낭비를 막기위해 알바를 하고있습니다.(있엇습니다. 지금도 하지만요.)
그중 문제가 되는 애를 만났어요. 지금 제고민의 원인이 되는애죠.
처음엔 그렇지도 않았지만 이제와서 왜그런지 참...
지난 주말에 같이 저녁을먹고 잘 놀았습니다.
그때 그냥 지나가는말로 던졌죠.
"내가 군대 기다려달라면 기다려줄거야?"
"봐서" 라고 하더군요.
같이 알바하면서 주방에 있어서 그런지 제입장에서는 더 힘들더라구요.
이제 못볼텐데...하는마음에요.
지금 제욕심이 없잖아 있습니다.
여자들한테 군대 기다려달란거 아주 나쁜놈인거 압니다만, 나쁜놈 한번 되보고 싶습니다.
놓치고 싶지는 않아서요....
이번에 놓치면 미련이 많이남을거 같네요...
단순한 욕심일까요....
욕심이라기앤 그 3개월이란 시간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