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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얄미워 미치겠습니다.

소유 |2014.06.19 11:50
조회 2,243 |추천 0
정말 얄미워 미치겠습니다. 저는 23살이구요
제가 일하는곳은 병원 사무보조구요. 그 사람은 남자예요
이때부터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밥을 먹고 식판 버리고 물을 먹고 나갔어요. 
근대 그 사람이 절 불르더군요. 웃으면서 너 군대에서 이런거 안배웠어? 컵을 줘야지 
왜 그냥가니? 저는 그래서 그냥 네 하고 말았어요. 그떄 상황은 저는 앞에 정수기에 있었고
그 사람은 50m 뒤에 있었어요. 기달려서 컵을 주는 동안에도 사람들은 계속 몰려오는 상황이죠
그래서 물을 먹고 나가는대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한겁니다.  바로 뒤에 있었으면 줬겟죠.
근대 제가 컵셔틀도 아니고 기달려서 컵까지 줘야 하나요?
그리고 또 업무에 대해서 저한테 알려준게 없습니다. 근대 야 너 왜 이렇게 안했냐고 
이렇게 하라니까 왜 안해? 이러면서 조잘조잘 거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저는 계속 이게 쌓이니까 이 사람이랑 말하는거 자체가 짜증 나더라구요.
또 오늘 팩스가 왔다는대 그걸 왜 확인 안하냐고 합니다. 저는 그 시간에 자리도 비웠고
없었습니다. 근대 그 사람은 너가 팩스번호 알려줬다는대? 이럽니다 저는 전화 받은적도
없고 알려준적도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너가 할일이야 너가 팩스 확인하고
줘야지 안주면 어떻하냐? 목소리도 얄미워 죽겠습니다. 네 라고 하고 말았어요
떄려치고 싶은 마음이 미치도록 많은대 10월달 되면 퇴직금으로 150만원이 더 나와요
그래서 그거때문에 버티고 있는대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더 자질구래한거 많은대 
너무 열받아서 이 내용만 씁니다. 정말 얄미워요 미치겠어요진짜!!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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