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두근 두근 룰루랄라 ~
썸을 타다가도 썸인지 쌈인지 ㅋㅋㅋ
그럴땐 마음 선덕선덕하는 영화를 봐
연애세포 만땅 충전 해줄 영화들 요기있지요
사랑이 피어나는 도시로 안내할게 ~
산타바바라
산타바바라 발음만으로도 감성 돋아
산.타.바.바.라
사랑을 꿈꾸는 도시라 ~
포스터에서부터 연애 감성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는거 같아
손잡고 맨발을 거니는 남 녀
우리 사귀는 거 맞나요?
어머어머 설레여
음악감독인 남자와 광고AE인 여자의 만남!
사사건건 충돌하던 두 사람에게 와인이라는 공통적인 취향을 발견하고
호감을 느끼게 되는데...
와인의 고장 산타바바라에서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
서로 다른 두 남녀의 만남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궁그미 ㅋㅋㅋ
7월 17일 개봉
<산타바바라>
경주
7년전 기억을 더듬어 춘화를 찾아 충동적으로 경주에 온 남자!
경주의 관광 안내원 여자!
낯선 만남이지만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죠
호기심에서 시작한 마음이 어느새 흐흐흐흐
경주의 밤,
머물 곳이 없는 최현(박해일)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윤희(신민아)
이정도면 영화<봄날은 간다>의 "라면먹고 가실래요?"급 유혹 ㅋㅋㅋㅋ
늦은 밤, 윤희의 집
"귀 한 번 만져봐도 될까요?"
윤희의 말 한마디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ㅋㅋㅋ
신민아 완전 마성의 여자 인듯 !
이 둘이 어떻게 됐을지는 극장가서 확인 하시길 ㅋㅋㅋ
리스본행 야간열차
새로울 것 없는 일생을 성실하게만 살아온 남자! 그레고리우스
어느날 우연희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구하지만
그녀는 비에 젖은 코트와 책 한권, 리스본행 열차티켓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지죠...
강한 이끌림에 열차에 몸을 싣고 여행을 떠나는 그레고리우스
책의 저자인 아마데우 프라두의 집을 찾아가게 되고
서서히 드러나는 과거이야기
무료했던 한 남자의 인생을 바꾼 여행을 끝은 어떻게 될까요?
아름다운 리스본은 배경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에요 ~!
지나쳤던 사랑도 다시 떠오르겠죠?
사랑하고 싶은 이들이여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도시로 떠나자!!!
썸타기 좋은 계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