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로 올렷던 글이 베플이 된네요.
댓글 하나하나 정말 읽어봤는데
조언해주시는 분부터 격려 ,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정말 조언처럼 느끼는 글은 복사에서 이메일에 저장해서 보관하고 있어요.
왠지 살짝 올렸던 글이
제가 쓸데없이 고민했던게 해결이 된거 같네요!
또
고졸나와서 경리하고 철없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구
앞으로 결혼이나 이런자금들도 생각하시는데.
아직은 그런생각은 전혀안들어요.
참고로 1000만원은 묶어놓을 꺼예요.
요즘은 4대보험 안되고 퇴직금은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짧지도 길지도 않는 직장을 그만둬도
저한태 남는 뭔가의 소중한 건 있어야 되잖아요ㅠㅠ.
절대 안건들꺼예요!
ㅎㅎ
퇴직금은 300정도 받으니깐
그 퇴직금으로 자기계발이랑 국내여행 계획중이예요.
(통영 순천 경주 포항이요!)
하루하루 여행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될 제 인생도 잘 생각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