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왔지만 할일은 없는
어마무시한 상황이라면??
서울에서 아랍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
<2014 아랍영화제>로 가잣!
19일 성황리에 개막한
<2014 아랍영화제>의
점심메뉴 고르는 것 보다
더 신중하게 고른 8편의 영화들!!
<팩토리 걸> , <블라인드 인터섹션>,
<사랑은 바다에서 날 기다리고>, <오마르>,
<락 더 카스바>, <내 안의 아버지>,
<증거> , <모나리자의 미소>
요 기대되는 영화들을 무료로 볼 수 있는데다
특별한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는데~~!!
바로~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준비한
아랍문화와 친해지길 바래~~
<2시에 만나요, 아랍!>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직은 어색어색한 아랍문화와
좀 더 친해지고 싶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영화제 기간동안 매일 2시에 준비된
아랍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인문학적 GV와
음악과 영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GV!!
온 몸으로 아랍문화를 느낄 수 있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아랍 생활체험 투어!
그리고 두둥!! 가장 기대되는
'내 이름을 아랍어로 쓰면
어떤 모양일까?'
캘리그라피 행사~~!!!
요르단 화가 캘리그래퍼가
특별히 제작된 종이에
내이름을 아랍어로 써준다고 하니!!!
내 이름 액자에 걸 특별한 기회
놓치지 않을 거야~!!
짜파게티 요리사 되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하는 행사니까
황금 같은 주말에 집에만 있지 말고
나가자자욧~!!!! 레쓰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