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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환하게 빛나라고 건넨 손길 ,

그 손길은 한낱 자신만의 욕심으로

쳐냈고 결국은 빛을 꺼뜨려버린 후에야

그 손길들을 바라보며 손을 뻗어보지만

이미 그 손길들은 져버린지 오래라

너의 손길에 닿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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