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대구 천x중학교에서 뇌출혈 사건이 있었습니다.
2012년에 일어난 예전 일이지만
저는 오늘에서야 자세하게 알게 되어 피해자 어머니 블로그 글을 올려봅니다.
피해자 어머니께서 쓰신 글 맞춤법만 수정해서 올립니다.
저는 제 3자이지만 이 학교 학생이었고 이 글을 오늘 접하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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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에 대구 천x중학교 학부모였습니다.
2012년 4월에 선생님께 한대 맞자 뇌출혈로 수술 했습니다.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때 일에 대해 글을 올립니다.
우리 애가 3학년 4반 친구에게 1교시때 필통을 빌려 주었다고 합니다.
2교시때 받으로 가려다 3교시 끝나고 3학년 4반으로 필통을 받으러 가는데
교실 입구에서 마주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우리 애 중요한 부분을 손으로 치드랍니다.
우리 애가 선생님보고 하지마세요 하고 싫다는 의사표현을 했는데도 계속해서 치드랍니다.
그래서 우리 애가 저도 선생님 거기 쳐도 되요? 하고 장난으로 말을했다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우리애 한테 아이고 우리 애들 안으려고 했답니다.
그래서 우리애가 손으루 뿌리 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 손에 30미터 자가 있었답니다.
그 자에 눈주위에 약간 긁혔답니다.
그후로 우리애 목 뒤쪽 잡고는 교무실로 끌고 가서는 우리애를 바닥에 놓고는 발로 차고 머리채를 잡고 나무 목재 가구에 머리를 박고 그래서 우리애가 어지러워 쓰러지니까 열쇠 전단기[?]
들고와 이를 뿌르려 하는걸 교무실에 선생님들이 말렸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리고 우리 애한테 이런소리까지 했답니다.
내가 니 죽여놓고 돈 천만원만 주면 된다고... 선생이라는 사람이 할 소립니까.
그래서 우리 큰 오빠랑 올케 언니와 시집에 큰 시누이랑 시메시하고 학교에 찾아가 좀 소란을 피웠다고 우리애 팬 선생이 그새 고소를 했지뭡니까.
내가 하더 어이가 없어서요 이게 말이 됩니까 뭐 선생 교권 치매라고 고소들 하지 뭡니까.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니까요.
내가 귀가 막히고 코가 막혀 여러분들 이게 말이 되느냔 말입니다.
제가 하도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왜 속상 하냐고요?
오빠가 전화 자꾸 해서 너희들은 도대체 해결을 어떻게 받길래 선생이 고소를 하냐고
하루에 12번도 전화해서 사람 속을 들끓는답니다.
요즘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잠도 못잡니다.
꿈에서도 하도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꿈에서 조차 오빠가 나와 사람을 속상하게 한답니다.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제발 누가 이 글을 보시는 분께 부탁합니다.
제발 이 글을 좀 올려주세요.
제가 컴맹이라 올릴 줄 몰라 그냥 이 글을 씁니다. 요즘은 살 의욕이 안생기네요.
출저 - http://blog.naver.com/yhn7752?Redirect=Log&logNo=30159769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