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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직장에도 이런사람있습니까?

어상 |2014.06.23 14:21
조회 435 |추천 0

개념나간 선배

 

 

이선배일과는

출근- 본인의 가계부를 오전내내 씁니다

오후에는

출산정보 결혼정보 옷쇼핑 등등등 블로그만 파죠

중간중간 화장실, 손씻기, 거울보기, 책상정리....

 

할일이 있어도 자기할이이 우선입니다

자기 신랑 미용실예약.

통장은 하루에 10번은 더 들여다보고 직장안 atm기에서 통안은 아주 수시로 찍습니다.

출산준비로 블로그는 하루 왠종일하죠

 

그러다보면 일처리는 모두 다른사람들 몫이 됩니다.

일도 제대로하지도 못해서 시키지도 못해요!

월급루팡이 이선배

정말 하는일이 눈꼽만큼도 없지만

그만두라는 말을 할수없는 안정적.. 직장이라는게 흠이죠.

 

또 이 선배..

원래 회사에서 자기이익만 챙기기로 유명한선배

정말 현금으로 계산한건 나인데

어느순간 옆에 쑥 나타나서 현금영수증은 자기번호로 하고 있어요

 

또 이제 출산이 임박한 이선배

하계휴가를 6월 26일~ 7월6일까지 쓴답니다.

그런데 하계휴가까지 쓰고 출산휴가 가는게 말이나 됩니까? 출산휴가를 차라리 더 일찍쓰던가

양심이 있는겁니까!

 7월21일 부터 -2월 21일까지 쓰겠죠! 그다음 남은 2월 21-29일까지 동계휴가..쓴다는게

말이나됩니까 회사놀러다닙니까

 

 

다른직장에도 이런사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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