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이후 그녀집앞에 항상 편지를 두고옵니다.
그것조차 싫어하는 그녀에요. 이백일조금넘게 만났고 헤어진지는 두달이되어가네요.
그럴수록 더 잊혀지지는않을뿐더러 더아프고 보고싶기만 하네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손에 아무것도잡히질않고 끝에는 안좋은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그냥 아닌가봐요.
만난지 백일안되었을때 전여자친구와의 메세지에 오해로 잠시헤어졌었고 그 신뢰가 깨져 하루멀다싶히 매일 제여자친구를 보로오고 정말 그누구보다 잘해주었고
그 누구보다 사랑만주었는데. 그녀는 그때 이후로
그 일을 잊지못하고 떠나갔네요.
저 정말 살고싶지가 않아서 글옰립니다.
심각해요.. 다시 돌아온다면
다시 사랑해준다면 그것보다 좋은건없을텐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