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게월 아이엄마인데요
저희가 아이를 데리고 친구들 집에 자주 놀러가고 놀이터에도 자주 가는편인데
우리아이 보다 조금 튼 친구 아이들이나 동네아일이 자기 장남감이건 남의것이건 우리 아이를 쫓아다니면서 장난감을 못가지고 놀게 하고 못되게들 굽니다. 부모들은 다들 좋은 사람들이고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지만, 아이들은 그 순간만 말듣는 척할뿐이죠.
우리 아이는 여기서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하니까 뭐가뭔지 어리둥절해 하고
저러다가 나쁜 버릇 배울까봐 어디 데려가기도
싫네요.
원래 애들이 이렇게들 못되게들 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