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상세페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악ㅋㅋㅋㅋ엉덩잌ㅋㅋㅋㅋㅋㅋ
교회오빠룩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둘기 아줌마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내답게 맞서라더니
실퍀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스크림사먹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은한꼭지비침
ㅋㅋㅋㅋㅋㅋ뭐얔ㅋ이건ㅋㅋㅋㅋㅋㅋㅋ
반품배송정보에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비밀번호틀리면이렇게뜸ㅋㅋㅋㅋㅋㅋ정상인게없어ㅋㅋㅋㅋ
근데 여긴 사장님 뿐만아니라 고객들도 이상함
미친 후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 아빠, 잘못했어요.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 택배가 왔다는 소식이 왔어요.
퇴근하고 돌아갔더니 집앞에 택배박스가 다소곳이 놓여있어요.
너무오래기다렸다고 울며불며
징징거리길래 어르고 달래서
데리고 들어왔어요.
핏감은 물론 예상대로 종아리부터 감아올려요.
막올라오는데 어떻게 못하겠어요.
어쩌다보면 다 입어 있어. 진짜.
허벅지 두꺼우신분은 입기 힘드실거에요.
그렇게 여유있진 않거든요.
근데 편한건 이상하게 또 편해요.
너무 편한게 지금도 입고 있어요.
짧디짧은 제 다리를 이제라도 길어져보라며
파라핀이 하체를 한겹 두겹 감는것 같아요.
점점 잘맞아요. 진짜.
제목 : 백문이 불여일복
위에 사진은 두 번 접은거고
밑에 사진은 세 번 접은거고
두 개 차이는 나도 모르겠고
제일 신기했던 게,
숏다리족을 위해 빗자루 기능을 숨겨놨더라고요.
접어올리지 않은 채 돌아다니면
방바닥에 가벼운 생활먼지 정도는 해결 가능합니다.
아 뭔 소리야.
하여튼 입어보면 앎.
제목 : 흰 친구 입양 후기
클러치에 파를 왜ㄴ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어
제목 : 이건 뭐죠?
이건뭐죠?
미친듯한 간지와 찰랑거림 게다가 쫀쫀함까지
앞으로 자주구매하겠습니다
대박
끝
제목 : 동생에게 편안함을...
전역한지 한달도 안된 남동생
저의 밴딩슬랙스를 보더니 탐내더군요
전역기념 선물로 이미 많이 뜯겼지만
밴딩슬랙스하나 더 뜯어 줬습니다.
군인은 군인 이었나봅니다
요즘 자주 취하네요 저 포즈
ㅋㅋㅋㅋㅋ세람저축은행ㅋㅋㅋㅋㅋ자기도어디서받은거보냈엌ㅋㅋㅋㅋㅋ
여기 글들 읽어보면 다들 제정신 아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