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란 사람들한테 쫓겨서 상처받았을때도
날 모르는 사람들의 비난에 울고있었을때도
혼자서 이상하게 외로운 그런날에도
넌 언제나 내편이었어.
뭐해? 카톡 한마디면 어느새 넌 내옆에있었고
너무 많이 떨어져있는 너와 나 거리조차 무색하게
넌 그렇게 내 곁에 있었어.
그런 너가 지금 너무 많이 보고싶은데
같은 하늘아래에 있는데
생각외로 내가 살고있는 이곳은 너무 멀어서
널 볼수가없다..
너 돌아가기전에 한번이라도 보고싶은데
니가 어디에있는지 모르겠다...
너 보라고 닉도 딱 보면 나인줄알게끔 해놓고
채널도 니 이니셜적어놓고 했는데
연락도했는데.
대체 어디있는건데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