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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파파이스 개진상녀 ㄷㄷ

그리운언니 |2014.06.27 13:43
조회 255,685 |추천 869


조금전 신도림 파파이스에서 있었던일.
햄버거에서 치즈 비닐 껍데기 조금 나왔다고 뒤에 대기열 다 무시하고 개지랄 지랄.점원이 사과 하고 다음 손님 주문 받고 있는데 자기 무시한다고 또 개지랄 지랄.
결국 점장 불러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 하게 만듬.
저 여직원(40대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보임)은 점장과 면담후 옷 갈아입고 나감.
저년 자세와 패기가 아주 전투민족이였음. 
지금 저 자세만 봐도 얼마나 쩔었는지 상상이 가지 않음?
덕분에 햄버거 먹는 내내 불편...
자기 열받은것만 생각하고.뒤에서 대기하고 음식 먹는 사람들은 생각은 못하는 녀이였음.
개인적으로저런 뭐 같은 년은 매장시켜야한다고 생각함.
http://www.tenpet.kr/bbs/board.php?bo_table=tp_bbs&wr_id=14511

 

추천수869
반대수21
베플탱큥오레오|2014.06.27 21:42
믈론 매장 잘못이긴 하지만 저 정도로 지랄할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 사람이 용서하고 넘어갈 줄도 알아야지; 햄버거를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던가ㅡㅡ 저게 뭔 민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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