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연의 미래를 암시하는 전 아이돌 가수.jpg

탱퀴박멸협회 |2014.06.27 13:59
조회 253,331 |추천 33
태연 “그들이 몰려온다”
아름  "팬 따위는 필요 없다.”

 

나홀로 페이스 페인팅, 모든 기분들이 들어가있다. 
우리 아꼬(강아지)는 그냥 무표정. 
나 닮아서 굉장히 차갑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따뜻한 친구다.
내가 가장 미운 건 지금 사장님이랑 멤버들이랑 기자님들이에요.

결론 : 관종
추천수33
반대수210
베플난희|2014.06.28 00:53
병있다는데 왜자꾸 뭐라 함? 정신 멀쩡한 상태에서 저짓하면 관종이지만 쟤는 아니잖슴 난 쟤 안타깝던데
베플|2014.06.27 22:14
얘 이럴때 좀 무서웠음 .... ㅋㅋ
베플ㅋㅋㅋ|2014.06.28 00:44
아 사진진짜무섭다; ㅡㅡ 얘 신병임 부모님이 직접말한거 기사도뜸
베플|2014.06.28 11:22
솔직히 불쌍함 화영때문에 자기는 들어가자마자 욕만쳐먹고 얼마나 그랫으면 정신병까지 걸렷겟음ㅠ 이럴때 무섭고 한편으론 안타깝더라..
베플|2014.06.28 09:16
나 얘 얼굴낙서 사진만 보면 소름 돋는다!! 판보려고 들어왔다가 짜증이 확! 혐오 느낌 주는 사진을 굳이 메인사진으로 해야 겠냐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