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소녀시대에서 태연, 엑소에서 백현과 제일 친해서 미리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
"이 열애설에 팬들이 가장 속상한 점은 그 전부터 팬들이 알 수 있게 SNS에 연애 중인 티를 냈다는 거다"
"아닌 것도 있지만 맞는 것도 있기 때문에 팬들이 배신감을 느낀 거다"
"사람들은 모두 연애를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항상 연애를 할 때는 흔적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
"저는 전에 사귄 사람들과 사진을 단 한 장도 찍은 적이 없다.”
“그래서 여자가 자길 진짜 좋아하는 것 맞냐고 묻기도 했다.”
“하지만 '나중에 지나고 보면 내 말이 맞다는 걸 알게 될 것'이라 말했었다.”
“티를 안내고 연애해야 나중에 밝혀져도 후폭풍이 적다"
고 자신의 연애관을 전했다.
태연 사과문-----------------------------------------------------------------------------------------‘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
희철 : 소녀시대에서 태연, 엑소에서 백현과 제일 친해서...
태연 :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
희철 : SNS에 연애 중인 티를 냈다...아닌 것도 있지만 맞는 것도 있기 때문에
태연 :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
희철 : 아닌 것도 있지만 맞는 것도 있기 때문에
태연 :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
희철 : 아닌 것도 있지만 맞는 것도 있기 때문에
태연 사과문 삭제
태연 사과문 삭제
태연 사과문 삭제
진실은 명백하다.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