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책 나왔어요. 고양이를 찾아서 두리번 거리는 심바
고양이를 찾았어요. 오늘은 두마리네요.
매번 심바와 마주치는 고양이랑 처음보는 노랑 고양이도 있네요.
심바가 다가가니 후다닥 항상 도망치는 장소로 도망간 고양이..ㅋㅋ
또 너냐 하면서 빤히 바라보고 있어요
노랑 고양이는 뭐지 뭐지? 어안이 벙벙.
아니... 이녀석. 너 못잡는다고 우릴 비웃는 거냐.. 아~~~
여기 고양이가 항상 있는건 주변 식당에서 고양이 사료를 주고 계시기 때문이었어요.
마음씨 좋으신 분들이 동네에 많이 계시더라구요. 산책하다보면 이런곳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비와서 바닥이 축축하게 젖었어요
동물병원 놀러와서 간식 얻어먹고 있어요.ㅎㅎ
간식만 손에 있으면 손도 잘줘요.. 간식 없으면 안줘요.. 모른척 해요..ㅋㅋㅋㅋ
앙 맛있다.
꼬마 코카스파니엘이 다가와서 서로 킁킁 인사하고 있어요
심바를 유심히 보는 아기고양이.ㅋㅋ
손은 안줘도 혀는 잘 주는 편이에요.ㅋㅋㅋㅋㅋㅋ
어슬렁 집 거실 마냥.. 병원을 돌아다녀요.
라테카페에 왔어요.
안녕 라테. 형아 보고 싶었어? 라테는 절보면 좋다고.ㅋㅋㅋ귀가 뒤로 쓕 넘어가요.
강아지 때 부터 봣으니.ㅎㅎ
심바 형아다..
심바랑 놀고 싶지만.. 나와서 깨방정 부리면 덩치큰 놈이 까분다고
심바가 라테한테 화낼테니. 서로 눈으로만 보기..ㅋㅋ
ㅋㅋ바닥에 엎드려 해맑은 심바 헤헤
심바랑 카페 나와서 집에 가니까. 라테가 아쉬워서 계속 쳐다보고 있어요
형아 산책나가요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 나왔어요
ㅋㅋㅋ공원만 오면 기분이 한층 좋아지는 심바
이쁜 노란 꽃과 함께
코스모스도 피어 있더라구요
산 비둘기 보고 돌진하고 있어요.ㅋㅋ
잡지는 못해요.ㅋㅋ
잘 익은 보리
보리밭 가운데서 찍어봤어요. 표정이 밝아요
강변 산책로에서 킁킁. 공기 냄새를 맡고 있어요. 공원오면 더 많이 킁킁 거려요
십리대밭 가운데서 뭔가 유심히 바라보고 있어요. 대나무 숲에도 여러 동물들이 살거든요
까마귀, 까치, 너구리, 뱀, 꿩..
징검 다리 건너려고 하고 있어요.
오잉.. 징검다리 건너다가 모에를 만났어요.. 안녕 모에야 킁킁
모에 친구 초코 ㅋㅋ
늠름하게 찍혔어요.ㅎㅎ
귀여운 모에..ㅋㅋ
잠시 인사하고 바이 바이..
요즘 공원에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엄청 많이 보여요.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주거든요.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든 3시간 공짜로 탈수 있어요
궁뎅이를 펄럭이며..
가짜소 근처를 지나고 있어요.
공원 돌아다니다 다시 만난 초코..ㅋㅋ 아까는 늠름했는데.ㅋㅋ 지금은 애기같이..ㅋㅋ
바닥에 쉬려고 누워버린 심바..
모에가 옆에서 뭐지? 뭐지? 하고 있어요.ㅎㅎ
쉬려고 눕는거 보니까 이제 집으로 가기로 결정..ㅋㅋ
노란 꽃밭에서.방긋
엄마 오리와 새끼 오리가 보였어요
저런 곳은 꼭 올라가 보는 심바
공원을 나가고 있어요.
.
집에와서 피곤한지 쿨쿨.
ㅋㅋㅋㅋ
기분이 좋은 심바. 산책을 바라면서 침대 위에서 웃고 있네요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다코타, 만수, 케루빔이 있네요.ㅋㅋㅋ
쓰담 쓰담 받고 기분 좋아하고 있어요.ㅎㅎ
넌 누구니? 하면서 킁킁
만수 나왔어요.ㅎㅎ
사람 같은 만수..ㅋㅋㅋㅋ
만져주세요 하면서 절 쳐다보고 있어요. 너무 이뻐요
이건 심바 오늘의 특식. 돼지고기 등심+블루베리
카레 만들다가 고기가 좀 남길래.. 심바 주려고 만들었어요.
사료가 주식이지만. 가끔 맛있는것도 해줘요 ㅋㅋ
고기 뿐 아니라 블루베리도 맛있게 잘 먹는 심바
설거지를 해요 한톨도 남기지 않아요
동생이 와서 같이 차타고 붕붕 산책 가고 있어요.
공원 도착해서 쉬~ 콸콸
다른걸 심으려고 그러는지 다 갈아 엎었네요
아직 남아있는 꽃 찍어봤어요.
시들 시들한 꽃 위로 벌들이 붕붕 날아다녀요.
징검 다리를 건너는 심바와 동생
넓은 공원 보기만 해도 좀 기분이 트여요.
동생이 만져주니. 기분 좋다고 웃고 있어요.
대나무 숲 안을 산책하고 있어요
죽순들이 보이네요.
십리대밭에서 죽순 채취는 불법이에요.ㅋ
신기한 죽순.. 금방 금방 자라죠.
강변산책로 걸어가고 있어요
ㅋㅋㅋ 백구강아지를 만났어요.ㅋㅋ 심바보고 좋다고 킁킁 거리고 있네요.
심바는 조금 귀찮은듯...ㅋㅋ
어릴때가 참 좋아요. 심바도 어릴땐 참 똥꼬발랄했는데
굿모닝 심바 .. 하니까 자다가 눈뜬 심바
새초롬.. 문틀 옆에서 산책 가자고 눈빛을 보내고 있어요.
저는 다른 일 한다고 모른척 모른척.
그랬더니 창문 근처로 가서 킁킁
아~ 바깥공기.. 하면서.. 무언의 시위..
그래도 모른척 하는거 같으니..표정이 좀 ㅋㅋㅋ굳어졌어요.ㅋㅋㅋ
아침 산책 나왔어요. 쉬~~~ 콸콸
심바를 부러워 하는 동네 백구
아니 저 녀석은?
엎드려 있으니 그녀석이 맞는데...
뭔가 달려졌어....
ㅋㅋㅋㅋㅋ 땡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빡이가 된 땡칠이..ㅋㅋㅋ안습..
더워보여서 밀어주셨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땡칠아 푸핫..ㅋㅋㅋㅋㅋ
앗.. 케리야 너마저.....케리도 빡빡이로..
빡빡이가 유행인가.
산책가고 싶다고 빤히 바라보고 있어요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ㅋㅋㅋ 돌진한 심바..ㅋㅋㅋ
킁킁 간식 있는거 알아요 주세요~하고 있어요.
바닥에 엎드려서 쉬고 있어요.
또 다른 병원에 놀러온 심바.ㅋㅋ
푸들 친구들이 있네요.
킁킁 거리면서 인사하기
옷 구경하고 있어요.ㅋㅋ
손님들께 아는 척 하고 있어요.ㅋㅋ
고양이를 보고 베헷 거리네요.ㅋㅋ
심바보고 도망간 고양이
같이 놀고 싶은데 도망가서 쳐다보고 있어요.
바닥에 엎드려서 또 뭘 쳐다보나 했더니
역시나 고양이.ㅋㅋㅋ
또 고양이 홀릭하고 있네요.ㅋㅋㅋ
요즘 비도 자주 오고 그러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