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은 제가 출퇴근도 부정확하고, 아무래도 감정이 있는 애들이라 키우기 좀 그래서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전부 제건 아니고 공용옥상)
근데 이게 은근히 좋네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옥상으로 가고 뭐랄까 그냥 수확하는 거 이상의 힐링되는 기분?
혹시 외롭다고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이 있다면 식물부터 키워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은근히 힐링됩니다 ㅎㅎㅎ
반려동물은 제가 출퇴근도 부정확하고, 아무래도 감정이 있는 애들이라 키우기 좀 그래서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전부 제건 아니고 공용옥상)
근데 이게 은근히 좋네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옥상으로 가고 뭐랄까 그냥 수확하는 거 이상의 힐링되는 기분?
혹시 외롭다고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이 있다면 식물부터 키워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은근히 힐링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