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무비토크 다녀 옴!
영화 진짜 재밋더라ㅠㅠㅠㅠ
무비토크에서 영화보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배우들이 어떤 마음으로 연기 했는지
촬영 비하인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오늘도 어김없이 훈훈함을 세남자
주지훈은 카메라 없는 줄 알고 썡얼로 왔는데
기자분들도 오셨는지 카메라가 많다며 자기 어떻게 하냐고...ㅋㅋㅋㅋ
괜찮아용 쌩얼도 잘생겼음♥0♥
무비토크에서 화제는 '감독님의 편지'
손편지냐니까 글씨를 못써서 타이핑해서 주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 배우한테 다줬는데 서로만 받을 줄 알았다고....ㅋㅋㅋ
감독님이 촬영 끝나고 알아서 다행이라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빠지면 섭섭한 광수몰이ㅋㅋㅋ
영화가 '친구를 의심한 순간 지옥이 시작되었다'는 카피니까
가장 행복헀던 순간이 언제냐고 물음
근데 주지훈이 광수 때릴 때가 행복했다곸ㅋㅋㅋㅋㅋ
근데 광수가 자긴 맞을 때가 행복했다고 그럼ㅋㅋㅋ
둘이 주고받곸ㅋㅋㅋㅋ
지성은 그런 동생들을 볼때 행복했다며 마무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관객과 Q&A 시간이었는데
질문하면 사인 포스터 준다고....ㅠㅠㅠ 나도 갖고 싶었음...
질문자를 바라보는 세 남자!!!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바라 봄ㅠㅠㅠ 부럽다ㅠㅠ!!!
영화에 대한 얘기 나누니까 뭔가 더 잘 이해되고 좋았음!
영화가 긴장감도 있고 울컥하게 함ㅠㅠㅠ 존잼이야ㅠㅠ
완성도도 높고 무엇보다 배우들 연기가 진짜 대박임..bbb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는 짱짱맨들!!!
영화가 되게 '좋은 친구'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고...ㅠㅜ
그래서 정말 친구랑 쏘주 먹고 헤어졌다는..........ㅋㅋㅋㅋ
영화 보면 정말 안먹을수가 없음..ㅋㅋㅋ